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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재무본부장에 이용주 前금호아시아나 전무 영입.
금호그룹 베트남 프로젝트 대우건설·대한통운 인수작업 등 지휘.
기사입력  2015/05/07 [18:08] 트위터 노출 : 0   이코노믹포스트

 

 


[시사주간=박지윤기자]
 
효성은 7일 이용주(63)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무를 재무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재무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전무를 재무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이 부사장은 여수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러커스 뉴저지주립대에서 경영대학원을 마쳤다.

1979년 금호그룹에 입사해 30여년간 국제금융팀장과 구조조정팀장, 기획·재무단당 임원을 역임하면서 금호그룹의 베트남 프로젝트 대우건설·대한통운 인수작업 등을 지휘했다.

전임 재무본부장을 맡았던 노재봉 부사장은 산업자재PG 테크니컬얀PU장으로 이동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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