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이코노미 > 항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갤럭시노트5'가 내세운 장점은 이것!
스마트폰 화면 꺼져 있어도 'S펜'으로 메모 가능.
기사입력  2015/08/14 [15:10] 트위터 노출 306,421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서지민기자] 
'갤럭시노트5' 비장의 무기는 S펜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갤럭시S6엣지플러스'의 강점은 생생한 화면으로 평가된다.

갤럭시노트5는 전작 갤럭시노트4와 화면 크기는 5.7인치로 동일하다. 하지만 트레이드 마크인 S펜을 탑재하고도 더욱 슬림해졌다. 가로 폭이 2.5mm 더 좁아지고 두께도 8.5mm에서 7.6mm로 슬림해졌다.

S펜은 가볍게 누르면 톡 튀어나와 사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S펜을 화면 가까이 갖다 대면 포인트가 생기는데 이 상태에서 S펜 버튼을 눌러 어떤 화면에서도 메모, 스크랩, 즐겨찾는 앱 추가 등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적용된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은 메모에 강한 갤럭시노트의 강점을 잘 살렸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나 급한 필기 내용을 수첩에 바로 쓰듯 스마트폰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S펜만 꺼내면 바로 메모할 수 있다.

S펜의 진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S펜으로 PDF 파일 위에 직접 메모하고 바로 PDF로 저장할 수 있다. '스크롤 캡처' 기능을 이용하면 화면을 넘어가는 긴 웹페이지나 이미지도 한 번에 캡처하고 메모할 수 있다.

갤럭시S6엣지플러스는 갤럭시노트5와 같은 5.7인치 쿼드 고화질(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화면 크기는 같지만 화면 양쪽이 휘어져 있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색감과 더욱 선명한 화질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S6엣지플러스는 5.7인치로 화면은 커졌지만 한 손으로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다. 갤럭시S6 엣지 보다 두께는 7.0mm에서 6.9mm로, 베젤은 2.9mm에서 2.0mm로 얇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초슬림 베젤 덕분에 화면이 꽉 차 보인다.

또 자주 연락하는 연락처를 5개까지 등록해 바로 전화, 문자,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피플 엣지' 기능이 업그레이드돼 지인과 손글씨, 사진, 이모티콘 등을 주고받을 수 있다. 자주 쓰는 앱을 휘어진 양쪽 화면에 5개까지 추가할 수 있어 앱을 쉽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 모두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충전 속도는 더욱 빨라졌다.

특히 무선충전 속도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하는 무선 충전 패드를 이용하면 배터리 용량 3000mAh의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를 12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용량 2600mAh의 갤럭시S6 엣지를 충전하려면 180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한 시간이나 빨라졌다.  EP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갤럭시노트5. 관련기사목록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