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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작가가 그린 ‘이순신’ & 조선왕조실톡 ‘임진왜란’
기사입력  2015/11/05 [14:12] 트위터 노출 : 0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황영화기자] 
  ○…서울문화사가 정식 출간하는 미국 코믹스 작가 온리 콤판(32)의 ‘이순신: 전사와 수호자(Yi Soon Shin: Warrior and Defender)’가 5일 온라인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온라인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예약하는 독자에게는 발간일인 19일에 맞춰 우선적으로 ‘이순신: 전사와 수호자’가 배송되며, 이순신 명장면 일러스트 책갈피와 빅툰(big-toon.com)을 이용할 수 있는 50코인(1만원 상당), 그리고 추첨을 해 콤판의 특강 참여권을 제공한다.

‘이순신: 전사와 수호자’는 한국의 영웅 이순신을 서양의 히어로물 형태로 재해석한 만화다. 작가 개인의 이순신 열정으로 특별한 유통 채널 없이 북아메리카에서 4만5000부 이상 판매됐다.

○…서울대 출신의 웹툰작가 무적핑크(26·변지민)의 ‘조선왕조실톡’이 1개월여 휴재를 마치고 3일 시즌2를 시작했다. ‘왜란전야’로 시즌1을 끝내고 이번 시즌2에서는 임진왜란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조선의 왕과 인물을 친근하게 소개한 시즌1과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인물이 아니라 혼돈의 시대가 전면에 나선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게 된 계기와 과정 등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조선왕조실톡’은 SNS에서 20만 팔로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이버 웹툰에서 회당 조회수가 200만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지난 7월에는 시트콤 ‘웹툰히어로-툰드라쇼 조선왕조실톡’이 제작돼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됐다.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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