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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삼진포리지낙스질연질캡술’ 회수 왜 들어가나 했더니….
프랑스보건당국, 위해성 혼입 사례 발견, 회수 지침 내려.
기사입력  2015/11/23 [14:08] 트위터 노출 : 1,065,179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진보람기자]
  프랑스보건당국이 삼진제약이 수입하는
삼진포리지낙스질연질캡슐의약품에서 위해성 우려가 있는 캡슐 혼입 사례가 발견하고, 자진 회수할 것을 명령했다.

 

이번에 식약처가 공개한 행정정보에 따르면, “프랑스보건당국이 삼진제약이 수입하는 의약품 삼진포리지낙스질연질캡슐(포장단위 12캡슐/)에서 위해성 우려가 있는 캡슐 혼입 사례를 발견, 이에 자진 회수할 것을 권고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식약처는 이번에 자진회수에 들어간 삼진제약의 수입의약품 삼진포리지낙스질연질캡슐은 캡슐 성분을 제조하는 하청업체 ‘CATALENT FRANCE BEINHEIM SA 공장에서 위해성 우려가 있는 혼입 사례가 발생, 이에 프랑스보건당국은 문제의 제품을 공급받은 국내·외 판매 업체들(MAHs)에게 회수 지침을 내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삼진제약이 유일하게, ‘삼진포리지낙스질연질캡술과 관련, 자진회수에 들어갔다.

 

자진회수 들어간 의약품의 품목 제조번호는 3189232187이다.

 

한편 식약처는 이번 프랑스보건당국의 자진회수 권고 사항에 대해, “회수와 함께 국내에서도 위해성 여부를 놓고,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삼진제약 홈페이지 캡처]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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