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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위궤양치료제 ‘가베트정’ 자진 회수.
용출 시험 부적합 판정.
기사입력  2016/01/13 [15:50] 트위터 노출 : 1,293,899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진보람기자]  한독이 자사 의약품 가베트정500밀리그램에 대한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아 자진회수에 나섰다.

 

식약처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제약 전문업체 한독이 위궤양치료제 가베트정500밀리그램(에카베트나트륨수화물)’ 제품에 대해 용출 시험을 실시한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아 이에 식약처는 자진회수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약물이 물과 만났을 때 녹아 나오는 시간을 측정했을 때, ‘용출 시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

 

한편 이번에 식약처로부터 자진회수 권고를 받은 한독의 의약품 품목은 ‘GBT S005’‘GBT T001’이다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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