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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지메디코스, ‘위즈덤 크림’ 광고정지.
‘피부 재생 유도’, ‘상처 치유’ ‘튼살 관리’ 등.
기사입력  2016/01/27 [10:12] 트위터 노출 1,314,423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진보람기자]
  코스메틱 기업인 켄지메디코스가 자사 제조
·판매 화장품인 위즈덤 크림을 광고하며,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문구를 기재한 사실이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광고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번에 식약처가 공개한 행정정보에 따르면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켄지메디코스는 자사 화장품인 위즈덤 크림을 광고함에 있어 소비자들이 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내용과 문구를 기재해 해당 품목에 관해 광고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처분기간은 내달 10일부터 59일까지다.

 

한편 식약처는 해당 화장품의 위반사항과 관련해, “‘위즈덤 크림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켄지메디코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이용, 해당 화장품에 관해 상처 치유’, ‘흉터 예방/관리’, ‘튼살 관리’, ‘피부 재생을 유도, 통증감소’, ‘피부의 치유 기간을 단축, 흉터의 생성을 억제라는 등의 문구를 기재, 소비자들이 의약품으로 오인할만한 광고를 한 사실이 있어 이 같은 처분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켄지메디코스 홈페이지 캡처]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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