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리우올림픽 선수단에 2억 기부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6/06/23 [16:31]

한국마사회, 리우올림픽 선수단에 2억 기부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6/06/23 [16:31]

 

▲   


[이코노믹포스트=한지연기자] 
한국마사회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단을 위해 2억원을 쾌척한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24일 현명관 회장이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기부금 2억원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현 회장은 이날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직접 선수단이 머무는 개선관과 월계관을 돌아볼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 15명과 대한체육회 회장 김정행 등이 동행한다.  EP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