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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V=B’ 세균 초과 검출
세균 수 검출 기준 1만cfu/g 수치 초과
기사입력  2016/07/07 [13:43] 트위터 노출 1,429,502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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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진보람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 ‘V=B 슈퍼콜라겐제품서 세균이 검출돼 자진회수 품목에 올랐다.

 

식약처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이 판매하고 에스트라가 제조한 ‘V=B 슈퍼콜라겐제품은 자가품질검사를 시행한 결과, 세균 수 검출 기준을 초과해 자진회수에 들어간 것이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세균 수 검출 기준 1cfu/g 수치를 초과한 것.

 

이에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에스트라가 제조한 슈퍼콜라겐’(식품유형: 혼합음료)제품은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며,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7125일인 제품이다.

 

회수 조치된 품목의 바코드 숫자는 8806390576185이다.

 

이와 관련 회수영업자 에스트라의 소재지 관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이 방문판매, 온라인으로 판매가 되었던 것을 고려해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콜라겐은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유산균녹차발효추출분말이 함유, 숙면을 도와주는 나이트 리페어 기능성 콜라겐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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