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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마이카 대출' 잔액 1조 돌파 기염
기사입력  2016/08/18 [11:29] 트위터 노출 1,520,579 페이스북 확산 0   이코노믹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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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신한은행은 자동차금융 상품인 '신한 마이카 대출' 잔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010년 2월 신한은행이 은행권 중 처음으로 선보인 자동차금융 상품이다. 지난 17일 기준 누적 취급 건수는 14만9480건, 취급 금액은 2조6341억원에 이른다.

신한은행은 지난 2월에는 '써니 마이카 대출'을 출시해 기존 자동차금융 라인업에 모바일 상품을 추가했다. 계좌 개설부터 대출 실행까지 은행 방문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출시 후 5개월만에 취급액 1700억원을 돌파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자동차금융을 합리적인 금리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좋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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