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 ‘2025년 제7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5/09/04 [16:04]

강원자치도, ‘2025년 제7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5/09/04 [16:04]
 

공유재산심의회.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4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여중협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5년 제7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 관리에 관한 법정 자문기구로, 사전 심의를 통해 공유재산의 관리·처분 적정성을 검토한다. 위원장은 행정부지사가 맡으며, 법조·세무·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심의위원과 상정 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정 안건 13건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2026년도 당초예산 편성 대상 공유재산의 취득 사유와 절차, 관련 사업비 등이 적정한지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가 이뤄졌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공유재산심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도유재산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 복리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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