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4차 산업 관련 지역 인재 양성 위한 ‘KNUT 드론축구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3/15 [16:25]

한국교통대학교, 4차 산업 관련 지역 인재 양성 위한 ‘KNUT 드론축구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3/15 [16:25]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KNUT 드론축구단은 3월 14일부터 지역상생협력단과 협업하여 지역 내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2회, 총 20차시로 운영하며, 충주 클린에너지파크, 교통대 및 건국대 드론축구장에서 기체 조립, 호버링 및 비행 연습, 드론축구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상생협력단, 업싸이클창작기술협동조합,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드론축구단과 협업하여 지역 내 4차 산업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KNUT드론축구단장 구강본 교수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드론축구’를 통해 충주시 내 4차 산업 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자체와 지역기관, 2개 대학이 협업하여 진행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교통대와 건국대의 교류가 활성화되어, 지역사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질이 더욱 개선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통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