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1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추진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3/17 [17:50]

인천항만공사, ‘2021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추진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3/17 [17:50]
 

사진=인천항만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협력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청년 및 일반 재직자의 장기 재직 유도를 통해 안정적인 기업운영을 지원하고자 ‘2021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IPA가 2018년부터 추진한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핵심인력이 공동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5년 이상 재직 시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함으로써 핵심인재의 장기 재직 유도와 직원 만족도 증진을 돕는 공제사업이다. IPA는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 총 12명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공고는 내달 13일까지 28일간 진행되며, 지원대상은 협력기업 중 지난 해 일자리 창출 실적이 있는 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1개 협력중소기업 당 최대 2명까지 총 6명을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 기업의 핵심인력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면 IPA는 기업적립금 중 10만원을 매월 5년간 지원한다.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IPA 대표 홈페이지 일자리 매칭센터 바로가기의 일자리 지원사업 메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항만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