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나무에 감성을 새기다’ 목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6:58]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나무에 감성을 새기다’ 목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3/26 [16:58]
 

전시회 포스터. 사진=한국조폐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www.komsco.com)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은 27일(토)부터 4월 11일(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한국새김예술가협회의 작품전 ‘나무에 감성을 새기다’를 개최한다.
 
한국새김예술가협회는 서각 화각 버닝 등 도구를 활용해 나무에 감성을 새기는 공예작품을 만들고 있는 동호인들의 모임이다.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틈틈이 만든 작품을 모아 여러 사람과 공감하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으며,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잊고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조폐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