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7일간의 쇼핑 축제 '퍼스트위크' 진행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4:11]

티몬, 7일간의 쇼핑 축제 '퍼스트위크' 진행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4/01 [14:11]
 

사진=티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4월1일 퍼스트데이를 맞아 1원 특가 상품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타임어택과 100원 응모 이벤트 등 풍성한 쇼핑 이벤트를 시작으로 7일간의 쇼핑 축제인 퍼스트위크를 진행한다.
 
특히, 4월1일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 같은 1원의 상품들을 대거 준비했다. 자정부터 1시간마다 오픈되는 타임어택에서는 모던하우스의 그릇, 쓰임 유리컵, 아토클리닉 유아크림, 스니커즈 양말 등이 단 1원에 판매됐다. 오전 11시에는 마스크팩, 1시에는 버즈 투명케이스 등 오후에도 매시각 요가복 레깅스와 스카프, 물만두, 올림집게와 아동양말 등 1원의 깜짝 상품들을 단돈 1원에 선보인다.  
 
특히 할인에 더블적립까지 준비해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최대 54%, 일반고객은 최대 31%까지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티몬 대부분의 상품을 현대카드 M포인트로도 최대 50%까지 사용해 구입이 가능하다. 또, 단 하루만 사용할 수 있는 1,000원~5,000원의 할인 쿠폰도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만원 카드사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최대 10배적립금’, 행운의 카드뽑기 등 다채로운 쇼핑 행사들을 진행, 거짓말 같은 특별한 하루를 이어간다.
 
퍼스트위크 깜짝 행사로 ‘티몬캐시 최대 7% 추가 지급’이벤트도 연다. 2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슈퍼세이브 회원은 최대 7%(14만원), 일반회원은 2%(4만원)의 추가 캐시를 받을 수 있다. 계정당 1회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 티몬캐시와 추가 캐시는 5월 1일 일괄 충전된다. 티몬캐시는 티몬의 모든 상품 구매가 가능하며, 각종 할인혜택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압도적인 할인을 더한 최저가 쇼핑 기회도 열린다. 먼저 △티웨이 제주/내륙 편도항공권을 단돈 990원부터 판매한다. 공항세와 유류세를 포함해 추가비용 걱정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매시 100%예약 확정된다. 또 △에트로 프로푸미 파우치(9만9,000원), △공차 1만원권(8,900원), △빙그레 아카페라 카페라떼(240ml*20개, 1만2,900원), △카밀 핸드크림 1+1(6,900원), △진라면 매운맛(40개, 1만8,900원), △까사맘 스탠드형 에어써큘레이터(2만7,900원) 등 유명상품들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 같은 가격에 생활 속 필요한 모든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과 적립 등 파격적인 혜택을 담았다”며 “고객들이 티몬에 접속하는 매 시간 티몬만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타임커머스를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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