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개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6:10]

한전,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개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4/05 [16:10]
 

사진=한국전력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4월 5일(월) 14시 본사 비전홀에서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11일(목)에 열린 강소특구 비전선포식에 이어 특구 육성사업 추진계획을 기업인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개최하였으며, 전남 나주 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년 8월에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사업화 촉진과 지역 특성화 육성을 위해 나주 포함 6개 지역 전남 나주, 경북 구미, 전북 군산, 울산 울주, 서울 홍릉, 충남 천안아산을 강소특구로 지정하였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와 나주혁신산단 일원에 지정된 전남 나주 강소 특구는 고효율 태양광, 신재생O&M 및 에너지저장 분야를 특화분야로 한전이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한다.
 
이 날 설명회는 강소특구 개요, 특구 육성사업 계획에 대해 소개하였다.
 
특구 육성사업으로는 사업화 유망 공공기술 발굴 및 수요기업 매칭, 창업 육성사업, 기업의 기술 및 경영역량 성장 지원사업 등이 있다.
 
4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전 홈페이지(www.kepco.co.kr) 및 특구 관련 플랫폼(www.innopolis.or.kr)에 공고 예정이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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