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청년층 주거안정 위한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6:27]

GH, 청년층 주거안정 위한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1/04/05 [16:27]
 

사진=GH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GH(사장 이헌욱)는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하여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5개시 73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의 기존주택을 GH가 매입하여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 청년에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수원․용인․안산․오산․김포시에 위치하였다.
 
신청자격은 미혼인 무주택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며, 본인의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3,589,957원)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수원 지역 주택은 광교 신도시 내 또는 주변에 입지하여 청년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질 높은 주거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시 공급주택은 구례역과 인접하고 한강신도시 호수공원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보다 살기 좋은 거주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주신청 기간은 4월 19일~23일까지 5일간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우편 접수로 진행된다.
 
입주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www.gh.or.kr) 분양(임대)공고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GH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 없이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게 공공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도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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