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5 [08:12]

중소기업유통센터,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1/04/15 [08:12]
 

사진=중소기업유통센터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온라인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오아시스마켓(사장 안준형), 마켓비(대표이사 남지희), 멸치쇼핑 (대표이사 남양우)과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소상공인 온라인 채널 활용 상품 판매촉진, △ 양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공동 정책 홍보 및 성공사례 발굴 등 이며, 
 
특히 이번 협약은 대기업 위주 온라인쇼핑몰 운영 뿐 만 아니라 중소·중견 온라인쇼핑몰 발굴 및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과 더불어 중소·중견 온라인 쇼핑몰도 함께 지원하는 상생의 의미가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이번 협약식에 참여하지 않은 온라인쇼핑몰 12개 채널사 (11번가, 인터파크, 이베이코리아 등) 와도 서면협약을 통해‘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민간온라인쇼핑몰 입점지원’을 확대하고, 모바일기획전을 강화하는 등 민간 온라인쇼핑몰 총 15개 채널과 협약하여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나설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올해 정부 주도의 대형 행사에 중소·중견 온라인 쇼핑몰 14개 채널을 공모방식으로 추가 선정하여 소상공인의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1년 총 29개 채널 목표)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는“코로나19로 어려운 2020년을 보냈지만, 다양하고 실질적인 온라인 판로지원을 통해 내수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어 의미가 있었다”라고 말하며, “2021년에도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상세페이지 제작 및 온라인 판매대행 공모 등 추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온라인 쇼핑몰 입점지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중소기업유통센터 아임스타즈(www.imstars.or.kr)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EP
 
js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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