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현 고성군수, 장마대비 위험지역 현장점검 나서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7/03 [14:58]

백두현 고성군수, 장마대비 위험지역 현장점검 나서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1/07/03 [14:58]
 

백두현 군수, 현장점검. 사진=고성군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백두현 고성군수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3일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점검하고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에 장마가 시작되고 4일부터는 경남 남해안 등에 150㎜가 넘는 비가 내리고 해안에는 평균 시속 35~65㎞로 강하게 불 예정이다.
 
이에 백 군수는 직접 관내 공룡박물관과 영현면 둔치공원, 상리면 연꽃공원 등 사람이 많이 찾는 관광지와 유원지를 비롯해 위험지역을 점검했다.
 
또 집중호우나 강풍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장마 기간 수시로 현장점검을 통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백 군수는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며 “전국 동시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행정력을 총동원해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