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산·주차질서 확립 위한 캠페인 펼쳐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09/16 [13:23]

부안군,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산·주차질서 확립 위한 캠페인 펼쳐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09/16 [13:23]
 

캠페인. 사진=부안군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부안군은 16일 추석명절을 맞아 부안경찰서와 택시모범자운전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산 및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불법 주정차 상습구간인 부안읍 버스터미널 사거리 및 홈마트 주변 등 주변이 혼잡한 상가를 중심으로 주정차 홍보 안내문을 주민 및 상가에 배부하고 불법 주정차 위반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군은 부안읍내 혼잡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미 설치된 부안마실 공영주차장,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등을 운전자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를 하면서 읍내에 부족한 주차장 여건을 고려해 추가로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 군은 불법 주정차 문자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주정차 단속이 예상되는 차량을 이동조치 할 수 있도록 차주에게 사전안내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불법 주정차 문자알리미 서비스 신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 및 부안군 건설교통과 교통행정팀으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임택명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부안경찰서와 택시모범자운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바른 주정차 문화가 조성돼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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