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REB희망박스’ 제작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10/01 [17:49]

한국부동산원, ‘REB희망박스’ 제작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10/01 [17:49]
 

업무 협약식. 사진=한국부동산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0월 1일 CJ제일제당, ㈔굿피플인터내셔널과 취약계층 지원 ‘REB희망박스’ 제작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의 영양‧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REB희망박스’ 기부사업은 매년 명절 한국부동산원이 추진하는 ‘사랑의 쌀’ 기부행사의 확장형으로서, 한국부동산원과 ㈔굿피플인터내셔널은 1대 1 자금 분담으로 ‘사랑의 쌀’을 제작하기로 했으며, CJ제일제당은 즉석조리제품 및 조미료 등 총 20개 내외 식료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향후 ‘REB희망박스’는 지역의 사회복지센터, 쪽방촌, 편부모 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올 연말에는 한국부동산원 본사가 소재한 대구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배포할 계획이다.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사회적책임 이행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발굴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한국부동산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