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폐회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10/22 [13:23]

부안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폐회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10/22 [13:23]
 

제325회 임시회. 사진=부안군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부안군의회(의장 문찬기)가 10월 22일 열린 부안군의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2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5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정 질문에서 코로나19와 가을장마 등 자연재해로 인한 군민의 안전과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리한 지적을 내놓으며 군정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의원별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장은아 의원 ‘벼 병해충 피해에 따른 구제 대책 방안’△이태근 의원 ‘효율적인 인력 운용 및 인사관리 관련’△이강세 의원 ‘청년 주거 정책 추진 방안’△오장환 의원 ‘백산 평교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계획 및 대책’△김연식 의원 ‘인구정책 관련 직장맘 지원 방안’△이한수 의원 ‘위도 여객선 요금할인 대책’△김광수 의원 ‘도복에 강한 벼 품종 선택 및 보급 계획’△김정기 의원 ‘농촌 지역 공동체 돌봄사업 관련 부안군 향후 계획’ △이용님 의원 ‘위드코로나 시대 맞춤형 관광정책 마련’등 이었다.
 
마지막 날 본회의에서는 이한수 의원이 ‘국도관리사무소 제설창고 설치로 인한 하서면 소광교차로 결빙구간 안전대책 강구’라는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에 나서 제설창고 설치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겨울철 안전대책을 강구했다. 또한 총 21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의결했다.
 
문찬기 의장은 “이번 군정 질문을 통한 의원님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란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정책에 따른 철저한 준비와 함께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들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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