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기청, ‘인공지능 활용 해외바이어 발굴 전략 설명회’ 개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4/04/03 [10:48]

서울중기청, ‘인공지능 활용 해외바이어 발굴 전략 설명회’ 개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4/04/03 [10:48]
 

사진=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병권, 이하 서울중기청)은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활용 해외바이어 발굴 전략 설명회’를 4월 12일 오후 2시에 비대면 웨비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술트렌드의 핵심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은 시간과 비용에 제약을 받는 중소기업에게 신시장 개척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어, 효율적으로 바이어를 발굴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본 교육은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생성형 AI의 대표 서비스인 챗GPT와 코파일럿(Copilot)을 활용한 해외 시장조사 및 바이어 리스트 확보 방법을 학습하고, 비즈니스전문 SNS인 링크드인(LinkedIn)과 연계하여 잠재바이어 검색 및 컨택 노하우 등 수출기업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4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300명을 모집하며,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중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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