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경제를 보는 눈-이코노믹포스트</title> 
    <link>https://economicpost.co.kr</link>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s://economicpost.co.kr/rss/rss_news.php" />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2026 가명정보 활용 협력 네트워크 Data Combination Day'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9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935172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Data Combination Day. 사진=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이하 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7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가명정보 활용 협력 네트워크 Data Combination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결합·활용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적인 가명정보 결합·활용 협력의 장으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 데이터 보유기관, 데이터전문기관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가명정보 활용성과 확산 및 신규 결합사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div><div> </div><div>행사에서는 2026년 가명정보 활용 지원사업의 추진방향과 주요 내용, 가명정보 종합 컨설팅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전년도 우수 결합사례의 성과와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행사는 100여 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기관 간 실질적인 데이터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참여기관들이 각 기관의 보유 데이터와 활용 수요, 결합 희망 데이터, 해결하고자 하는 정책·행정 현안을 공유하며 상호 데이터 공유·결합·활용 가능성을 논의했다.</div><div> </div><div>NIA는 이를 통해 기관 간 데이터 공유 및 활용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논의된 수요를 향후 신규 가명정보 결합 후보사례 발굴과 후속 컨설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div><div> </div><div>그간 NIA 가명정보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추진된 가명정보 결합사례는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 수상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div><div> </div><div>특히 교통 이동 약자를 위한 휴양림 이동 분석, 지역경제를 위한 연안·어촌 관광·소비 분석 사례 등은 경진대회에서 가명정보 결합의 공익적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주목받았다. 이들 사례는 통신, 카드, 금융·신용, 이동, 관광, 지역경제 등 다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결합해 복지·안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지원정책 수립 등 공익성이 높은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div><div> </div><div>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교통 접근성 개선, 복지·안전 정책 지원, 산업·공간 데이터 활용 등 공익성과 활용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신규 결합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특히 행사 당일 논의된 기관별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신규 결합 후보사례를 선별하고, 데이터 진단, 결합 가능성 검토, 가명처리 및 안전조치 검토, 분석 주제 구체화 등 후속 컨설팅을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div><div> </div><div>김형철 NIA 원장은 “가명정보 활용은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해 새로운 정책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가 국민 생활 개선과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결합사례 발굴과 활용성과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7:50:49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96</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의회, '제352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9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430935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본회의장. 사진=해남군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해남군의회(의장 민경매)는 오는 7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35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3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div><div> </div><div>회기 첫날인 7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3일 오전까지는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며, 23일 오후부터 27일까지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2건, 농수산경제위원회 소관 조례안 10건 등 총 23건의 안건에 대해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서도 현지 확인을 거쳐 면밀히 심의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아울러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해남군 관내 초등학생·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아동청소년단이 제1차 본회의를 방청하고 의회 시설을 견학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민경매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해남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첫 회기로, 군정 주요업무를 점검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7:55:5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9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교통공사, 서해구청역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음악회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9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931260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음악회. 사진=인천교통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14일 인천2호선 서해구청역에서 인천서해구문화재단과 함께 ‘Play Me 누구나 피아노’ 확대 운영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음악회는 인천서해구문화재단 주최로 서해구청역 대합실에서 열렸다. 노을챔버오케스트라와 앙상블 IN3가 클래식 연주를 선보였으며, 지역 예술가들의 피아노 버스킹도 이어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공연에는 퇴근길 시민과 지하철 이용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잠시 일상을 멈추고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공사는 지난해 인천서해구문화재단과 협력해 인천2호선 가정역과 석남역 환승통로에 ‘Play Me 누구나 피아노’를 설치했다. 올해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해구청역과 검암역에 피아노를 추가 설치해 총 4개소로 확대 운영한다.</div><div> </div><div>공사 최정규 사장은 “시민들의 이동 공간이었던 지하철역이 음악을 통해 시민들이 교감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예술단체와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8:00:45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94</guid>
     </item> 
	  <item>
       <title><![CDATA[한전KDN, '기간통신사업 면허' 취득·'이음5G(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대상 법인' 선정]]></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9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621867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한전KDN</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기간통신사업 면허를 취득하고 이음5G(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대상 법인으로 선정되어 산업용 5G 통신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전KDN이 면허를 취득한 기간통신사업은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통신망 구축·운영과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사업 수행을 위해서는 정부의 면허 취득과 주파수 할당이 필수적인 사업이다.</div><div> </div><div>한전KDN은 이번 면허 취득을 통해 5G 특화망 구축 및 운영이 가능한 사업 자격을 확보했으며 자체 또는 임대망 기반의 산업용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div><div> </div><div>특히 이음5G(5G 특화망)는 일반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5G망과는 달리 특정 사업장 또는 산업 현장에 맞춤형으로 구축되는 무선통신망으로 초고속·초저지연·고신뢰 통신으로 발전소, 산업단지, 항만, 조선소 등 다양한 산업 현장과 스마트시티 등 인공지능·디지털·에너지 전환(AI·Digital·Energy Transformation)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민간 통신사업자와의 불필요한 경쟁을 최소화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div><div> </div><div>한전KDN은 지난해 중부발전 5G 특화망 구축 사업을 수주한 바 있으며 이번 면허 취득을 통해 해당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과 향후 유지보수(O&amp;M) 사업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div><div> </div><div>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기간통신사업 면허 취득은 단순한 사업 자격 확보를 넘어 에너지 분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통신사업자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전력·에너지 분야 사업 경험을 통해 쌓아온 ICT 역량을 바탕으로 5G 특화망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공공분야에 특화된 이음5G 확대를 통해 국민과 에너지산업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여 ‘혁신으로 도약하는 산업 르네상스’를 추진하는 정부 정책에 일조하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전KDN은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30여 년이 넘는 전력 설비 운영 경험과 정보보호 역량을 바탕으로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5G 통신 서비스 제공과 전력 산업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산업단지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또한 향후 5G 특화망 운영 경험 축적을 통해 에너지 플랫폼, 지능형(스마트) 도시, 차세대 통신 기반 서비스 등 신규 사업 모델을 지속 발굴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48:3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93</guid>
     </item> 
	  <item>
       <title><![CDATA[캠코, '보호아동 자립·교육격차 해소' 1억 3천만원 기부]]></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9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359240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기부금 전달. 사진=캠코</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7월 13일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보호아동 자립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금 1억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정정훈 캠코 사장과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이 참석해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div><div> </div><div>이번 사업은 캠코가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보호종료를 앞두고 있거나 양육시설 퇴소 후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지역 내 청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div><div> </div><div>전달된 기부금은 아동보호시설 개보수 및 노후 가구·가전 교체 등 정주 환경개선과 자립준비청년의 학업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div><div> </div><div>특히, 캠코는 부산지역 대학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에게 학습 상담과 진로지도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이번 지원을 통해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취업을 준비하고, 사회에 정착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iv><div> </div><div>정정훈 캠코 사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학업과 취업 등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자립지원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캠코는 △중·고등학생 대상 청소년 직장체험 △다문화 학교 지원 △작은도서관 ‘캠코브러리’ 설치 등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부산 ‘교육메세나탑’을 2015년부터 11년 연속 수상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55:02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92</guid>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구의회 &quot;강민하 의원, '집행부 부서 간 소통·적극적 협업' 촉구&quot;]]></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9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651546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강민하 의원. 사진=서대문구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대문구의회는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제317회 임시회 5분 자유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부서 간 협업을 촉구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강민하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소관 업무의 경계로 인해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민원 사례들을 짚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div><div> </div><div>먼저 지난 7월 4일 ‘에이스 복싱장’에서 개최된 ‘서대문구청장배 복싱대회’를 언급, 문화체육과의 세심한 행정 지원을 당부했다. </div><div> </div><div>선수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나, 사설 체육관에서 진행되면서 참석 인원에 비해 주차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대회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이다.</div><div> </div><div>이에 강 의원은 “명색이 구청장배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에 대한 우리 구 차원의 적극적인 배려가 필요하다” 며 “토요일에 진행되는 대회 특성상 대회 당일 ‘하하호호마을활력소’와 같은 공공시설의 주차장을 임시로 개방하는 등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제안했다.</div><div> </div><div>두 번째는, 푸른도시과가 관리하는 홍제내길88 인근 제방 위 벤치 파라솔 설치 문제를 지적했다. </div><div> </div><div>이 곳은 주민들의 소중한 쉼터지만 뙤약볕에 노출된 상황이라 이용에 불편이 크다는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 문제는 소관 업무의 모호함 탓에 파라솔 설치가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div><div> </div><div>이에 강 의원은 “설치 주체를 두고 부서 간 업무 분장이 지연되는 동안 그 불편은 고스란히 구민의 몫이 된다” 며 푸른도시과의 적극적인 시설 확충을 당부했다.</div><div> </div><div>끝으로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공직자들에게는 부서의 경계가 있지만, 구민 입장에서는 똑같은 ‘서대문구청에 해야 할 일’이다” 며 “부서 간의 벽을 허물고 먼저 손을 내밀어 협업하는 구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7:07:5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91</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한국한의약진흥원과 '외국인투자 유치 확대 방안' 논의]]></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9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1549225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력 강화.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 청장 직무대행 강상기)은 7월 13일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고호연)과 외국인투자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 육성법」에 따라 2019년 6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한의약 산업진흥기관으로서, 한의약의 육성과 기술개발 및 산업 진흥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본원은 경북 경산시에 있고, 한약제제생산센터는 신서첨단의료지구에 위치해 있다. </div><div> </div><div>이날 강상기 DGFEZ 청장 직무대행은 고호연 원장으로부터 진흥원의 글로벌 사업에 대해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글로벌 의료·바이오 기업 유치를 위한 해외 공동 투자설명회(IR) 추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div><div> </div><div>강상기 청장 직무대행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한의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DGFEZ도 관련 글로벌 의료·바이오 기업 유치를 확대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7:17:2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90</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 감문중학교 학생 대상 '김천드론자격센터' 견학·취업 특강 실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342959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기업 탐방.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4일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 「진로적성체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천 감문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김천드론자격센터 견학과 취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시 감문중학교 재학생 27명과 교사 4명이 참여하여 드론 자격 제도와 드론안전관리체계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TS는 김천드론자격센터의 주요 기능과 운영 현황, 드론 자격시험 관리 절차, 안전 관리 체계 등을 상세히 소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div><div> </div><div>특히 TS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TS 취업 준비 과정과 실제 직무 경험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궁금증에 답변하는 소통형 특강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div><div> </div><div>아울러 참가자들은 드론조종 시뮬레이션 체험과 자동평가 시스템, 관제시설들을 직접 둘러보면서 드론 분야의 다양한 진로 기회와 필요 역량을 탐색했다. </div><div> </div><div>한 참가 학생은 “드론 자격시험과 관련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드론 분야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div><div> </div><div>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견학과 취업 교육이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드론 산업과 관련 직무를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TS는 미래 교통안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7:24:37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9</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개발공사, CEO 주관 '안전 시공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0493623.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시공보고회. 사진=경남개발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남개발공사(사장 안경원)는 14일 농업기술원 등 이전사업 조성공사 현장에서 CEO 주관 안전 시공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iv><div> </div><div>이번 보고회는 신규 공종 착수에 앞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장을 비롯해 시공사, 감리단 등 공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우수공 파형강관 설치공사’를 대상으로 공정별 위험요인을 집중 분석 하고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div><div> </div><div>참석자들은 위험성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굴착면 붕괴 위험 △중장비와 작업자 충돌 위험 △파형강관 설치 작업 중 낙하·끼임 위험 등 주요 위험요인을 도출했다. 또한 위험요인에 대비해 △굴착 구간 흙막이 및 비탈면 안전조치 △굴착부 출입 통제 및 작업구역 분리 △신호수 배치와 중장비 작업반경 관리 △작업 전 TBM(작업 전 안전회의) 실시 등 대책을 집중 논의하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div><div> </div><div>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현황 보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참여형 안전 회의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의지를 다졌다.</div><div> </div><div>안경원 경남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은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니라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며 주요 신규 공종 착수 시 CEO 주관 안전회의를 정례적으로 실시하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과 중대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7:31:4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8</guid>
     </item> 
	  <item>
       <title><![CDATA[주택도시보증공사, '新비전·혁신 선포식'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109119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선포식.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최인호, 이하 '허그(HUG)')는 13일 부산 본사 6층 대강당에서 '新비전 및 혁신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경영전략, 혁신 추진체계를 전 임직원과 함께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정책·시장 환경과 새정부 국정과제, 신임 사장의 경영철학을 반영하여 새롭게 수립한 비전과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성과 창출을 위한 전사적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행사에는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 본·지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新) 비전 및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경과 보고 △비전 및 혁신체계 소개 △기관장·임직원 비전 및 혁신 서약 △직원대표 선언 △제2차 전사경영전략회의 순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허그(HUG)는 2024년 1월 수립한 중장기 경영전략 이후 변화한 정책환경과 주택시장 여건,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 등에 대응하기 위해 경영전략을 전면 재정비했다.</div><div> </div><div>전 임직원의 참여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새로운 가치체계를 마련했으며, '국민의 주거안정과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및 정책사업 수행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를 미션으로, '국민의 주거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주거금융 리더'를 새로운 비전으로 확정했다.</div><div> </div><div>또한 핵심가치를 ‘국민만족’·‘책임’·‘소통’·‘혁신’으로 재정립하고, ‘빈틈없는 주거안전망 실현’, ‘주택공급 활성화 선도’, ‘ESG 경영 확산’, ‘AX 기반 미래경영 전환’을 4대 전략방향으로 설정했다.</div><div> </div><div>아울러 '국민의 주거안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택공급·주거금융 공공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위해 ‘국민체감’·‘현장소통’·‘미래혁신’을 3대 기관장 경영방침으로 설정하고, 국민과 현장을 중심에 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미래 혁신을 지속하여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이날 함께 발표된 '2026년 통합 혁신과제'는 기관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행 전략으로 마련됐다.</div><div> </div><div>허그(HUG)는 '혁신이 우리를 성장시킨다(Innovation helps us grow)'를 혁신 슬로건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허그(HUG)'를 혁신 목표로 설정했다.</div><div> </div><div>혁신과제는 기관장이 직접 주재한 청렴라운드테이블과 고객 간담회, 국민·기업 대상 상시 소통채널 등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 자문과 전 직원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div><div> </div><div>특히 '업무는 덜어내고 집중은 더하는 업무혁신', 'CEO가 직접 소통하는 혁신', '지속 가능한 사업 혁신'을 3대 혁신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전사적 AI 대전환, AI 활용 국민체감형 고가치 뉴데이터 사업 등 30개 혁신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최인호 허그(HUG) 사장은 “오늘 선포한 새로운 비전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국민이 허그(HUG)에 기대하는 역할과 미래의 책임을 담은 약속”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같은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때 비전은 현실이 되고, 국민의 신뢰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div><div> </div><div>이어 “앞으로도 전월세 시장 안정화와 주택공급 지원을 위해 공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AI 기반 혁신과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허그(HUG)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32:44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7</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교통공사,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집중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714914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캠페인. 사진=서울교통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인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휴대 제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14일부터 31일까지 1~8호선 276개 전 역사에서 전사적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캠페인은 선제적인 리튬배터리 사고 예방이라는 제도의 취지를 알리고,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여 대용량 리튬배터리를 지하철에 반입하지 않는 안전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한 후속 조치다.</div><div> </div><div>우선, 공사는 역사 내에 포스터와 배너를 추가 설치하고 역사 및 열차 안내방송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 공식 누리소통망(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휴대 제한 대상과 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한다.</div><div> </div><div>또한 환승역과 이용객이 많은 주요 30개 역사에서는 매주 두 차례 본사 지원 인력과 역 직원이 함께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나머지 역사에서도 자체 캠페인을 병행해 1~8호선 전 역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도 변경 사항을 집중적으로 알린다.</div><div> </div><div>아울러 전동휠체어 등 교통약자의 이동 목적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휴대 제한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집중홍보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안내해 제도에 대한 오해를 최소화한다.</div><div> </div><div>한편, 공사는 지난 1일부터 개정된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보조배터리와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역사와 열차 내 휴대를 제한하고 있다. 리튬배터리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div><div> </div><div>지난 7일 신당역에서 승객이 휴대 중인 휴대용 보조 배터리에 연기가 발생하는 등 리튬배터리 관련 사고가 지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만큼, 공사는 안전한 지하철 이용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리튬배터리 화재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공사는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지하철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38:17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6</guid>
     </item> 
	  <item>
       <title><![CDATA[KOTRA, ‘사회연대 경제 글로벌 도약 사업’ 신규 추진]]></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242131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세미나. 사진=KOTRA</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사회연대 경제 글로벌 도약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이를 소개하는 세미나와 1대1 컨설팅을 7월 14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최근 정부가 발표한 ‘사회연대경제 발전 종합계획’ 의거, 코트라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실질적인 양적, 질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동 사업은 △수출마케팅 △창업 및 투자유치 △ESG 경영 △국내외 인재 유치 등 4대 분야에 걸쳐 추진되며, ‘코트라 사회연대경제 사업’과 ‘유관기관 협력 사업’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로 운영된다. 코트라는 기존 해외 진출 지원사업과 신규 패키지 프로그램, 해외 진출 서비스 우대 제도를 결합해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 </div><div> </div><div>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원장 정승국) 함께 사회적기업 스텝업(Step-up) 사업과 사회적 가치지표(SVI) 측정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SVI 우수, 탁월 기업에는 일부 프로그램에서 선정 가점도 부여할 계획이다.</div><div> </div><div>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려면 생태계 전반의 동반성장이 중요하다”며, “코트라는 ‘모두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iv><div> </div><div>한편, 코트라는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련 사업 자료와 프로그램 공고문은 코트라 홈페이지, 무역투자 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03:35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5</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항만공사,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과 함께하는 여름김장 행사'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645544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여름김장 행사. 사진=부산항만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3일 본사에서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과 함께하는 여름김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기부와 후원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여름철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해 희망곳간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기관 의견을 바탕으로 여름철 수요가 높은 열무물김치를 지원 품목으로 선정했다.</div><div> </div><div>이번 김장행사에는 부산항만공사 임직원과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 담당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열무물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 완성된 김치 4천kg은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을 통해 항만 인근 취약계층 8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div><div> </div><div>부산항만공사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BPA 희망곳간’을 통해 항만 인근 복지기관, 지자체와 협력하여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 합동 김장행사를 계기로 운영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취약계층이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BPA 희망곳간 운영기관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계절별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BPA 희망곳간이 지역사회 대표 나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08:15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의회, '제338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1208704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부산광역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광역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제338회 임시회를 개최해 조례안 5건, 동의안 13건, 결의안 4건, 기타 1건 등 23건의 안건을 처리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회기 첫날(14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각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이어 인사청문 등 4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고, 제10대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3명 이내로 구성되며 임기는 내년 6월까지다.</div><div> </div><div>이후 부산시장과 교육감의 시정연설을 청취한 뒤, 8명의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 주거, 해양, 교육 등 분야별 현안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div><div> </div><div>다음날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각 상임위에서는 소관 실·국·본부, 출자·출연기관 및 교육청의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사업별 예산 집행상황을 점검하며,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한다.</div><div> </div><div>또한 제2차(24일) 및 제3차 본회의(27일)에서는 시정질문 접수 결과에 따라 주요 현안에 대해 집행부를 상대로 질의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끝으로 제4차 본회의(28일)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한 후 회기를 마무리한다.</div><div> </div><div>다음 제339회 임시회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13: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부산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3</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산업은행, 'KDB NextONE 광주' 초기 유망 스타트업 선발 완료]]></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232309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1기 오리엔테이션. 사진=한국산업은행</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산업은행(회장 박상진)은 14일 ｢KDB NextONE 광주｣ 1기에 참여할 15개 초기 유망 스타트업 선발을 완료하고, 향후 5개월간 진행될 보육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KDB NextONE 광주｣ 1기 모집에는 총 99개 기업이 지원, 약 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1차 서류 심사 및 2차 구술 심사를 거쳐 AI, 차세대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 15개사가 최종 선발되었다.</div><div> </div><div>산업은행은 이번 보육프로그램에 선발된 기업들에게 ｢KDB NextONE 광주｣ 보육공간 내 공유오피스와 회의공간뿐만 아니라 전담 멘토링, IR 컨설팅, 데모데이 등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KDB실리콘밸리법인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투자자 매칭, 해외 전시회 부스 참가 지원 등을 통해 보육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백준영 한국산업은행 부행장(지역성장부문)은 이날 환영사에서 “오늘 선발된 1기 기업들의 발자취가 앞으로 ｢KDB NextONE 광주｣를 이어갈 후배 기수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KDB NextONE 광주｣ 기업들이 향후 광주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한국산업은행은 같은 날 춘천 스카이 컨벤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VC 및 스타트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DB NextRound in 강원｣을 개최했다.</div><div> </div><div>이번 지역라운드에서는 강원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스타트업 6개사가 VC․기관투자자들의 관심 속에서 투자유치 IR을 마무리했다.</div><div> </div><div>윤태정 한국산업은행 부행장(혁신성장금융부문)은 “미래 첨단산업과 벤처생태계 구축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전이 국가 균형발전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모범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산업은행이 KDB 넥스트라운드를 통해 자본과 네트워크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6:23:3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2</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해양진흥공사, 공식 캐릭터 ‘마로(MARO)’ 공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2257550.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마로.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가 기관의 정체성을 담은 첫 공식 캐릭터 ‘마로(MARO)’를 활용해 전방위적인 국민 공감대 형성에 나선 가운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해양 금융 지원이라는 공사의 역할과 비전을 국민 눈높이에서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캐릭터 ‘마로‘를 14일 공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마로는 바다(마린·MARINE)와 길(로드·ROAD)의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대한민국 해양산업 성장의 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해진공의 정체성을 담았다. </div><div> </div><div>마로는 우리나라 해역에 오랫동안 서식해 온 토종 고래이자 웃는 고래로 잘 알려진 상괭이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상괭이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의 보호종으로 등재돼 보호받고 있는  해양생물이다. 해진공은 상괭이를 귀여운 캐릭터로 형상화함으로써 대중에게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해진공이 추구하는 해양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의지를 투영했다.</div><div> </div><div>해진공은 마로를 단순한 홍보용 마스코트를 넘어,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 자산으로 키워낼 방침이다. 그 첫걸음으로 해진공 블로그에서 PC 및 모바일 배경화면을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해진공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마로를 만나볼 수 있다.</div><div> </div><div>해진공은 앞으로 자주 쓰이는 모바일 이모티콘을 비롯해 봉제 인형, 키링 등 소장 가치가 높은 굿즈를 제작하고, 다양한 온· 오프라인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마로의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우리 바다를 지켜온 상괭이 마로가 앞으로 해진공과 국민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귀여운 외모 속에 해양 생태계를 지키고 해양 산업을 살리겠다는 든든한 포부를 담은 만큼 앞으로 마로가 펼칠 활약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53:2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1</guid>
     </item> 
	  <item>
       <title><![CDATA[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 대전권 대학 연합 ‘AI 부트캠프’ 성료]]></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8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700190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AI 부트캠프. 사진=국립한밭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부안군 소노벨 변산에서 ‘배재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와 함께하는 대전권 대학 연합 AI 부트캠프’를 공동 주관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배재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주최하고, 국립한밭대를 비롯한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5개 대학의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해 보는 취업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div><div> </div><div>교육 과정은 취업 준비 단계에서 AI 툴을 200%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중심으로, AI 기반 바이브 코딩 개념 이해 및 자기소개서 작성, 기업·직무 분석, 면접 준비 활용법 등 다양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div><div> </div><div>특히 참가자들은 AI 툴을 활용한 실습과 협동 과정을 거쳐 기업 정보를 심층 분석했으며, 이어진 ‘AI 활용 기업·직무 분석 경진대회’를 통해 고도화된 직무 분석 결과물을 발표하고 우수 팀 시상 및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국립한밭대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캠프는 대전권 대학들이 뜻을 모아 지역 청년들의 실전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한 연합과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청년기관들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47:59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80</guid>
     </item> 
	  <item>
       <title><![CDATA[진천군, 생거진천 문화축제 연계 ‘농특산물 장터’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830993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2025 농특산물 장터. 사진=진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충북 진천군은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김재인)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생거진천 문화축제’ 행사장 내에서 운영할 ‘농특산물 전시·판매 장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p><div> </div><div>이번 장터는 축제장을 찾는 전국 각지의 방문객들에게 ‘생거진천’ 브랜드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div><div> </div><div>군은 지역 최대 축제인 문화축제의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고품질 먹거리를 선보여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장터는 축제 기간인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농가와 업체는 오는 8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div><div> </div><div>모집 대상은 진천군에 주소와 사업자등록을 둔 개인·업체 또는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소속 생산자단체다.</div><div> </div><div>판매 품목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친 ‘진천산 우수 농산물’과 이를 원료로 관내에서 직접 제조·가공한 ‘가공식품’으로 제한된다. </div><div>  </div><div>군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방문객에게는 믿고 살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자부심을 선사하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직거래 장터’로 꾸밀 예정이다.</div><div> </div><div>참가를 원하는 농가와 업체는 오는 8월 7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div><div> </div><div>부스 신청 안내문과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iv><div> </div><div>윤민정 군 축산유통과 주무관은 “생거진천 문화축제를 방문하는 수많은 관람객에게 우리 지역 농산물의 뛰어난 경쟁력을 선보일 절호의 기회”라며 “소비자가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명품 장터가 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지역 농가와 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49:0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9</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연구회 중간 협의회’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647975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중간 협의회. 사진=대전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전시교육청은 7월 13일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연구회 중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iv><div> </div><div>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IB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div><div> </div><div>이번 협의회에는 IB 프로그램 연구회 지정 7팀과 공모 13팀의 대표 교원 등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2026학년도 상반기 연구회 활동 운영 현황을 함께 나누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급과 교과를 넘어 다양한 수업 사례와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div><div> </div><div>또한 IB 프로그램의 교수 학습 및 평가 실천 우수 사례와 함께 학생 참여형 탐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앞으로 현장 중심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학교 현장에 적용가능한 수업 평가 자료집을 제작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이번 협의회를 통해 현장 교원 간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형 수업 혁신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향후 연구회에서 개발한 수업 평가 연구 자료를 학교 현장에 제공하여 교실 수업 개선과 학생 성장 지원에 활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div><div> </div><div>교육정책과 김용옥 과장은 “IB 프로그램 연구회는 교사들의 주도성을 기반으로 수업과 평가를 연구하며 함께 성장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라며 “앞으로도 현장 교원의 자발적인 연구와 실천이 미래 교육 혁신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37:4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대전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8</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의회, 제10대 첫 정책토론회 '청각장애인 편의증진 활성화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117474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정책토론회. 사진=대전광역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전광역시의회는 1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개원 이후 첫 정책토론회인 「청각장애인 편의증진 활성화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토론회는 구본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이 좌장을 맡아 청각장애인의 정보접근권 보장과 공공시설 편의증진 방안, 관련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발제는 김경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차세대전파혁신단 전파혁신추진팀장이 맡아 ‘청각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팀장은 고령화에 따른 난청 인구 증가와 공공시설 보청기 보조장비 설치 의무화에 대응해, 국제표준에 맞는 청취보조시스템 구축과 지속적인 운영·관리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div><div> </div><div>이어 김선진 히어사이클 청각 접근성 매니저, 조성연 청각장애인생애지원센터장, 최상균 오비스커뮤니케이션스 차장, 노상권 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의 편의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div><div> </div><div>토론자들은 △청각장애인뿐 아니라 난청인까지 고려한 정보접근권 보장 △청취보조시스템의 설치 확대와 국제표준에 따른 유지관리 △관계자 교육 및 운영 모니터링 강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한 청취보조기술 확산과 제도적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div><div> </div><div>좌장을 맡은 구본환 의원은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의 첫 정책토론회가 청각장애인 편의증진이라는 민생 의제를 다루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각장애인과 난청인이 공공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42: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대전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7</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대, ‘제주-충북 문화·환경 런케이션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028267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플로깅 봉사활동. 사진=제주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제주대학교(총장 양덕순)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충북대학교 및 충청권 일원에서 「제주-충북 문화·환경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대 글로컬대학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div><div> </div><div>1990년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및 교직원들이 제주·충북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지역 특성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컬대학사업 연계 런케이션 프로그램으로, 제주대 학생 43명과 교직원 14명 등 총 57명이 참여했다. </div><div> </div><div>제주대 연수단은 연수 첫날 충북대 캠퍼스를 견학하고, 학생 간 교류를 통해 대학 생활과 캠퍼스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국립청주박물관, 대통령기록관, 부여 백제문화단지 등 충청권의 주요 역사·문화 자원을 둘러보며 지역의 문화 자원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오창호수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해 자연환경의 가치와 실천에 대해 체험했다. 마지막 날에는 충북대 오창캠퍼스 자율주행 미래자동차 시설(C-track) 체험으로 충북대 특성화 교육과 지역 산업의 연계 사례를 살펴봤다. </div><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실을 벗어나 충북대 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문화를 공유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충청권의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타 대학과의 방문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div><div> </div><div>강문종 학생진로취업처장은 “이번 런케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시야를 넓히고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 </div><div>글로컬대학사업단 런케이션 프로그램 담당자 윤지원 연구원은 “충북대 특성화 시설인 자율주행 테스트베드(C-track) 체험처럼 지역 산업과 연계된 대학의 우수 교육 사례를 직접 확인한 것은 학생들에게 큰 자극이 됐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대학 간 우수 인프라를 공유하고, 타 지역의 역사·문화와 첨단 산업을 직접 경험하는 현장 중심의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div><div> </div><div>이번 제주대 연수단의 충북대 방문에 이어, 충북대 학생 30명과 교직원 10명 등 총 40명은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대 방문 및 제주도 일대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div><div> </div><div>한편 제주대 글로컬대학사업은 국내외 청년 인재와 연구자가 제주에서 학습하고 교류하는 ‘K-런케이션 플랫폼의 표준’을 비전으로 삼고, 지역 산업과 생활권,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31:27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6</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의회 &quot;김학조 의원, '빈집 정비사업' 도 차원의 안정적 재원대책 마련해야&quot;]]></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9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14368282.jpg" alt="" width="39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김학조 의원. 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김학조 의원(국민의힘, 영월2)이 2026년도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 빈집 정비사업을 단순 철거에 그치지 말고, 주거·생활·지역활력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안정적인 재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도내 빈집은 7,091호로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많다. 도는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40년에는 빈집이 약 2만 호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2030년까지 358억 원을 투입해 3,050호를 정비하는 광역단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div><div>  </div><div>김 의원은 “빈집은 주거환경을 해치는 위험시설인 동시에 귀농·귀촌인과 청년, 생활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지역자원”이라며 “사업의 필요성은 크지만 시군 공모사업에만 의존하면 재정 여건이 열악한 인구감소지역은 사업비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div><div>  </div><div>이에 “도에 배분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18개 시군 가운데 빈집 문제와 인구감소가 심각하고 활용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고, 도비와 시군비를 연계한 사업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김순하 건축과장은 빈집 활용사업을 위해 건축 부서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을 요청했으며, 이 가운데 약 20억 원이 반영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시군의 고향사랑기부금과 민간단체·기업의 재원을 연계해 빈집을 임대주택이나 지역활력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도는 내년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과 도비·시군비를 활용해 매년 20동씩 4년간 총 80동의 빈집을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div><div>  </div><div>김 의원은 “빈집 활용 사업이 일회성 시범사업에 머물지 않도록 성과가 확인된 사업을 다른 시군으로 확산할 수 있는 중장기 재원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이어 “빈집 정책은 낡은 건물을 없애는 사업이 아니라 주거와 일자리, 생활인구를 연결하는 지역재생 정책이 되어야 한다”며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 민간재원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강원형 빈집 활용모델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16:1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5</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대학교 G-LAMP사업단, 美 펜실베이니아大 학생연구자 초청 '국제교류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022180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현장실습 프로그램. 사진=강원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캠퍼스총장 임의영) G-LAMP사업단(단장 이진용)은 7월 5일부터 10일까지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일원에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학생연구자를 초청해 「국제교류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국제교류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양 대학 학생연구자 간 학술교류를 확대하고 국제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연구시설 견학, 공동세미나, 야생동물, 수생동물 및 동물의학 분야의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강원대학교 G-LAMP사업단 및 다차원유전체연구소에서 연구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야생동물구조센터와 서울 소재 동물병원에서 동물의학 실습에 참여했으며, 이어 양 대학 학생연구자가 참여하는 공동세미나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공동연구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div><div> </div><div>강원대학교 G-LAMP사업단은 이번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연구자들의 글로벌 연구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해외 우수 대학과의 학술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져 실질적인 국제공동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이진용 강원대학교 G-LAMP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연구역량과 국제협업 능력을 강화하고, 세계적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국제공동연구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21:15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4</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2026 청춘 Girl Go 리그’ 개막]]></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5523643.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배구 리그. 사진=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고의숙)은 여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청춘 Girl Go 리그’가 지난 7월 11일 개막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청춘 Girl Go 리그’는 지난해 배구 리그를 시작으로 처음 운영됐다. 올해는 농구를 정식 종목으로 추가하고 초등학생을 위한 바운스발리볼도 운영하는 등 참여 대상과 종목을 확대했다.</div><div> </div><div>본 대회 개막에 앞서 지난 6월 27일에는 초등학교 7개교가 참여한 바운스발리볼 경기가 열렸다. 이어 7월 11일부터 시작된 농구·배구 경기에는 교내 학교스포츠클럽에 등록해 활동하고 있는 도내 학교 팀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div><div> </div><div>농구 리그에는 여초부 2개교, 여중부 9개교, 여고부 7개교 등 총 18개교가 참가한다. 배구 리그에는 여중부 18개교와 여고부 12개교 등 총 30개교가 참여한다. 초등 바운스발리볼 참여 학교까지 포함하면 올해 ‘청춘 Girl Go 리그’에는 종목별로 모두 55개 학교 팀이 함께한다.</div><div> </div><div>종목별 경기는 도내 학교 체육관에서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익힌 기량을 발휘하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협동과 배려, 존중과 도전의 가치를 배운다.</div><div> </div><div>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배구로 시작한 청춘 Girl Go 리그가 올해는 농구와 초등 바운스발리볼까지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여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의 즐거움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11월 ‘2026 청춘 Girl Go 페스티벌’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성과를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26:5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제주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3</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2026년 농업인대학 블루베리과정’ 개강]]></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00422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블루베리과정 개강. 사진=밀양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4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6년 농업인대학 블루베리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밀양시 농업인대학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장기 교육과정이다.</div><div> </div><div>이번 블루베리과정은 블루베리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운영되며, 재배 기술은 물론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수확 후 관리, 마케팅 등 영농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용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div><div> </div><div>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교육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선도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00:2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2</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자치도,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가축매몰지' 안전관리 사전 점검 실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057403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강원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매몰지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2주간 도내 가축매몰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매몰지 토사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가축매몰지 관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div><div>  </div><div>도와 해당 시군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매몰지 관리실태와 시설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주요 점검사항은 빗물 유입 차단시설 및 배수로 관리상태, 저장조 파손 및 침출수 유출 여부, 지반 침하 등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조치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가축매몰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점검결과 확인된 미흡사항은 신속히 보완하는 등 가축매몰지 안전관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01:5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1</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2564692.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경로당 안전바 설치. 사진=함평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대동면이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차지와 참여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p><div> </div><div>함평군은 14일 “대동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한 ‘경로당 화장실·출입구 안전바 설치 사업’이 이날부터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고 전했다.</div><div> </div><div>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 화장실과 출입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경로당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대동면 주민자치회는 사전 조사를 통해 안전바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시설 보완이 필요한 곳을 확인했으며, 옥동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div><div> </div><div>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생활과 밀접한 안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라는 점에서 뜻깊다.</div><div> </div><div>대동면에서는 ‘경로당 화장실·출입구 안전바 설치 사업’ 외에도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해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운영’과 ‘기억의 사진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iv><div> </div><div>취약계층 복지를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운영’은 부양가족이 없는 독거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현재까지 207가구의 이불 414채를 세탁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div><div> </div><div>지역문화 보존과 발전을 위해 마련된 ‘기억의 사진관’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의 풍경과 주민들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보존하는 사업이다. 대동면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연중 촬영이 진행되며, 연말에는 결과물을 주민과 공유하는 전시회가 개최된다.</div><div> </div><div>대동면 주민자치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제2회 대동면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논의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주민자치 계획과 자체사업,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주민투표로 결정한다.</div><div> </div><div>주민총회에서는 주민제안사업인 ‘향교리 팽나무숲 가을축제 한마당’ 등 4개 사업과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된 ‘향교저수지 옆 산책로 벚꽃길 조성 및 환경정비 사업’ 등 5개 사업을 상정해 주민투표로 최종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재갑 대동면 주민자치회장은 “경로당 안전바는 작은 시설이지만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윤미순 대동면장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안전 문제를 살피고 해결 방안을 제안해 추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과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03:4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70</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14일 밤 집중호우 예보’ 비상 대응체계 강화]]></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546323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춘천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춘천시는 4일 밤부터 춘천을 포함한 강원 내륙에 시간당 최대 50㎜의 강한 비가 예보된 가운데 춘천시가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재난 취약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기상청은 14일 밤부터 15일 오후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강원 북부 내륙에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은 100㎜ 이상의 강수도 예상돼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div><div> </div><div>춘천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할 계획이다. 또 하천과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배수펌프장, 빗물받이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필요 시 하천변과 산책로 등 위험지역 출입을 신속히 통제할 방침이다.</div><div> </div><div>또 읍면동과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기상 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히 안내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집중호우 시 하천과 계곡,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고, 침수 우려 지역에서는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div><div> </div><div>육동한 시장은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과 현장 관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06:2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9</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교육청, '학교 무선망 통신속도 향상' 인프라 개선 추진]]></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532762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7월 13일부터 도내 학교 64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무선망 통신속도 향상을 위한 인프라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4년부터 특별교부금 64억 원을 투입해 학교 네트워크 진단·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무선망 집선스위치 도입과 유·무선망 분리를 완료했다. 올해는 장비 간 UTP 케이블을 10G 광케이블로 교체해 통신속도를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div><div> </div><div>이번 사업은 화천초등학교와 남춘천여자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개선을 마쳤으며, 도내 학교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여름방학 기간인 7~9월 최대 인력을 투입해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전산거점교육지원청 테크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오세형 미래교육과장은 “안정적인 학교 무선망 환경 구축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여건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자칠판과 스마트 단말기 보급 사업과 연계해 2학기에는 더욱 안정적인 디지털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iv><div> </div><div>이번 인프라 개선은 강삼영 교육감의 ‘AI 교육 대전환’ 공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사업이다. </div><div> </div><div>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운영과 학생·교원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교 무선망을 고도화함으로써, 강원 미래교육을 위한 디지털 교육환경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 </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5:06:3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8</guid>
     </item> 
	  <item>
       <title><![CDATA[청송군, ‘2026년 어르신 슐런 & 골든벨 대회’ 성료]]></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746404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슐런 &amp; 골든벨 대회. 사진=청송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청송군은 지난 7월 14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정태종) 주관으로 '2026년 청송군 어르신 슐런 &amp; 골든벨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대회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슐런 배달강좌'에 참여한 관내 29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3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즐겼다.</div><div> </div><div>행사는 슐런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건강댄스 식전공연과 개회식, 본선 토너먼트, 축하공연, 그리고 청송의 역사와 문화, 생활 안전 상식 등을 주제로 한 '골든벨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슐런은 네덜란드 전통놀이에서 유래한 스포츠로, 긴 보드판 위에 30개의 퍽을 4개의 득점 칸에 넣어 점수를 겨루는 경기다.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은 물론 점수 계산을 통한 인지기능 유지와 뇌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각 경로당 자체 예선을 거쳐 선발된 50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div><div> </div><div>이어 열린 골든벨 대회에는 40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청송의 역사와 자연환경, 사자성어, 생활 안전 상식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div><div> </div><div>정태종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활기와 자신감을 얻으신 것 같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보람찬 여가생활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윤경희 청송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배움은 사람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말처럼 오늘 보여주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청송의 큰 자랑이자 우리 모두의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div><div> </div><div>청송군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58:1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교육청, ‘2026년 학부모 학교급식 정책모니터단 4차 오프라인 활동’ 운영]]></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530394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학교급식 우수학교 방문. 사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14일 삼례중학교에서 ‘2026년 학부모 학교급식 정책모니터단 4차 오프라인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 활동은 학교급식 정책의 수요자인 학부모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현장 중심 정책 모니터링으로, 학생·학부모·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급식 정책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div><div> </div><div>이날 정책모니터단은 저탄소 환경급식과 개인 맞춤형 영양상담 운영 우수학교인 삼례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급식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div><div> </div><div>주요 내용은 △학교 운영 및 학교급식 우수사례 소개 △영양 식생활교육 및 영양상담 운영사례 △저탄소 환경급식 실천사례 △식품알레르기 학생 대체식 제공 사례 △학교급식 시식 및 배식과정 참관 등이었다. </div><div> </div><div>특히 학교 관리자와의 간담회에서는 학교급식 운영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개선 사례를 설명 듣고, 현장을 둘러보며 느낀 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제안했다.  </div><div> </div><div>한편 전북교육청은 올해 학부모 학교급식 정책모니터단을 운영하며 발대식과 연수, 온라인 모니터링, 우수학교 방문, 가정 연계 식생활 실천 캠페인,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div><div> </div><div>이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학교급식 정책과 영양·식생활교육 자료 개발, 저탄소 환경급식 정책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임영근 문예체건강과장은 “학부모가 학교 현장을 직접 보고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은 학교급식의 신뢰를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소통 방법”이라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56:3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6</guid>
     </item> 
	  <item>
       <title><![CDATA[걸밴드 QWER과 ‘QWERTY 우리카드 체크’ 출시···잘파세대 소비패턴 맞춰 5% 캐시백]]></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5141908.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우리카드</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인기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과 협업한 ‘QWERTY(쿼티) 우리카드 체크’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p><p> </p><p> QWER의 주력 팬층이 잘파세대인 만큼, 소비 패턴을 반영해 온라인 쇼핑몰, 간편결제, 커피전문점, 배달 애플리케이션, OTT, 공연 예매, 대중교통,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해외 이용 등 생활 밀착형 영역에서 5% 캐시백을 제공한다.  </p><p> </p><p> 카드 디자인은 다양한 컨셉의 QWER 멤버 포토카드 스타일 3종으로 구성돼 팬들의 소장욕구를 끌어올렸다. </p><p> </p><p>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이 카드를 발급한 고객 대상으로 QWER 포토카드를 제공하고, 카드 발급 후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QWER 바시티 자켓(30명)을 증정한다. 바시티 자켓 증정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당첨된 500명은 QWER 멤버 키링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p><p> </p><p> 우리카드 관계자는 “‘QWERTY 우리카드 체크’는 QWER과의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p><p> </p><p> 이 카드의 연회비는 없고 혜택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와 우리WON카드 앱, 우리WON뱅킹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0:45:00 +0900</pubDate>
	    <section>sc102</section>
	   <section_k><![CDATA[금융]]></section_k>
	   <section2><![CDATA[은행/증권]]></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5</guid>
     </item> 
	  <item>
       <title><![CDATA[울진군,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19504594.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교통안전 캠페인. 사진=울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교 예방을 위해 14일 오전 울진남부초등학교 스쿨존 일대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등교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div><div> </div><div>이날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경찰서, 울진군녹색어머니회, 울진군모범운전자회 등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동참하여 학생들이 신호기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보행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속도 및 신호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등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였다.</div><div> </div><div>황이주 울진군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20:3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항만공사, 폭염 대비 항만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활동' 실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20922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예방물품 지원. 사진=부산항만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근로자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운영 등 분야별 항만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div><div> </div><div>올해는 폭염과 장마가 겹치는 무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따라 부산항만공사는 7월 6일부터 2주간 「쉼이 먼저입니다!」 라는 슬로건을 활용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주요 현장에서 실시 중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부산항만공사는 상생협력사업 참여기업 근로자를 포함한 항만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을 적극 홍보하고, 쿨토시·쿨마스크·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 6,500여개를 지원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div><div> </div><div>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부산항만공사와 협력업체 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아스타아이비에스, 부산예부선선주협회, 부산신항보안공사, 에이엠피코 6개 사가 참여한다. </div><div> </div><div>또한, 수급업체 및 건설현장 안전·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법에 따른 체감온도별 보건 조치 및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교육하며 체감온도 측정이 가능한 온·습도계를 지원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힘썼다.</div><div> </div><div>아울러, 항만근로자들을 위한 현장관리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7~9월 혹서기 동안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하며 고온 노출 위험구역 관리 실태, 작업장 내 그늘막·냉풍기 설치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탄력적 휴식시간 운영 등을 상시적으로 점검하여 관리하고 있다.</div><div> </div><div>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 「쉼이 먼저입니다!」 라는 안전 슬로건처럼 부산항의 모든 근로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폭염 속 작업을 할 수 있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23:14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3</guid>
     </item> 
	  <item>
       <title><![CDATA[울릉군, 국토안전관리원 ‘ESG 지역상생 공동선언식’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35149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ESG공동선언. 사진=울릉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울릉군은 7월 14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울릉 미래를 위한 ESG 지역상생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환경보전과 건설안전,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공동선언은 지난 2022년 체결한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환경보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 안전망 구축까지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ESG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공동선언에 따라 양 기관은 △청정 울릉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동1리 해안변 환경정화 활동 △도동~저동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 등 주요 건설현장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남양피암터널과 곰바위터널 등 노후 기반시설 첨단 안전점검 △울릉공항 건설현장 안전소통 간담회 개최 등을 공동 추진한다.</div><div> </div><div>특히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를 아우르는 실행 중심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확보와 자연환경 보전,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함께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울릉군은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전문 기술력을 활용한 안전점검과 기술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한편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남한권 울릉군수는 "환경보전과 안전은 지속가능한 울릉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국토안전관리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울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울릉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공동선언 이후에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기술지원, 환경보전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ESG 기반의 지역상생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24:5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의회 &quot;조용우 의원, ‘부산형 기후보험’ 도입 제안&quot;]]></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23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7003883.png" alt="" width="23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조용우 의원. 사진=부산광역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시의회는 복지환경위원회 조용우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이 7월 14일에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환경 격변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부산형 기후보험’도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조용우 의원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 열대야, 집중호우와 태풍이 일상의 위협이 되어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짚으며, “특히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야외노동자와 같은 기후취약계층이 겪고 있는 기후불평등은 우리 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다”라고 발언의 취지를 설명했다. </div><div> </div><div>무엇보다도 부산이 해안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해수면 상승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자연재난의 위험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만큼,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장하는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div><div> </div><div>조용우 의원은 선진 사례로 경기도의 기후보험을 언급하며, “2025년부터 시행되어 기후재산 피해 제도로서 혁신적인 구제 그물망을 구축하고 있는 경기도의 선도적 모델을 적극 벤치마킹해야 한다”라며 부산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div><div> </div><div>이어 부산시에 △‘부산형 기후보험’도입을 위한 타당성 검토 추진, △기후재난으로 인한 건강 및 재난 피해 지원 제도 마련, △기후재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보장체계 구축, △관련 조례 제정 및 재원 확보로 지속 가능한 공공 안심망을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div><div> </div><div>마지막으로 ”기후위기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라고 거듭 강조하며, ”기후보험은 공공정책이자 기후복지의 새로운 출발점이므로 부산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후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부산시의 책임 있는 실천을 당부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27:5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부산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1</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6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524627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을 대표하는 공예박람회인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재)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는 지역 공예문화산업의 육성과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대표적 공예 전문 박람회이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div><div> </div><div>올해 행사는 전남광주뿐만 아니라 서울ˑ경기ˑ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공예공방관 △초대관 △지역 대학관 △우수공예품전시관 △체험관 등 총 283개 부스 규모로 풍성하게 꾸려진다. 섬유, 도자, 금속, 목·칠, 한지 등 전통공예는 물론 현대적인 감성과 실용성을 갖춘 생활자기, 천연염색, 가죽공예,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공예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를 넘어 창작자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div><div> </div><div>행사 기간 전시장 내 체험관에서는 가죽 소품 만들기, 도자 물레 체험, 나만의 섬유 액세서리 제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또 광주지역 공예 명장들과 우수 공예가들이 직접 작품 제작 시연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div><div> </div><div>행사 첫날인 17일 오후 2시에는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공예품에 부여되는 ‘오핸즈(OHANDS) 브랜드 지정 상품 인증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div><div> </div><div>올해 오핸즈 지정 상품은 △은제 선향 받침(에덴공방) △달빛둥둥 이중기 다기세트(더자기플러스) △옹기다반사 잔(시루스튜디오) △무등이 문진세트(루나오브제) 등 총 4개다.</div><div> </div><div>‘오핸즈(OHANDS)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예문화상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하는 공예문화상품을 대상으로 우수공예문화상품을 지정하는 제도다. ‘오핸즈’는 감탄사 ‘오(Oh)’와 수공예품을 의미하는 ‘핸즈(Hands)’를 결합한 이름이다.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45개 공예품을 지정했으며, 선정된 상품에는 디자인 출원, 패키지 개발과 제작, 상품 양산화를 지원하고 있다.</div><div> </div><div>황인채 문화본부장은 “빛고을핸드메이드페어는 지역 공예인의 창작 역량과 우수한 공예문화를 널리 알리는 대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공예인의 안정된 창작활동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36:3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6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정치캠프' 운영]]></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006975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정치캠프.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3~14일 광주지역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정치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청소년 정치캠프는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와 정치의 작동 원리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사회 문제를 주체적으로 탐구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참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div><div> </div><div>학생들은 캠프 첫날 국회를 찾아 본회의장과 국회박물관을 둘러보며 국회의 기능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을 살펴봤다.</div><div> </div><div>이어 국회의원회관에서 우원식 전 국회 의장과 만나 청소년 정치 참여, 민주주의의 가치, 국회의 역할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또 신언직 전태일기념관 교육자문위원이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전태일 열사의 삶과 ​노동인권의 의미, 노동의 존엄과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제시했다.</div><div> </div><div>학생들은 사전 과제로 작성한 ‘청소년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바탕으로 조별 토의를 진행했다.</div><div> </div><div>둘째 날에는 헌법재판소를 방문해 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민주주의와 헌법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에서 학생들이 모둠별로 정당을 창당하고 정책을 수립·검토한 뒤, 모의 투표까지 경험해 보는 선거체험교육이 진행됐다.</div><div> </div><div>김대중 교육감은 “청소년이 민주주의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40:5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quot;고경애 의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조기 도입해야”]]></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4472975.jpg" alt="" width="3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고경애 의원.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고경애 의원(서구3, 더불어민주당)이 복지 사각지대 비극을 막기 위한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행정 시스템의 조기 도입을 강력히 주장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고경애 의원은 최근 생활고로 유서를 남기고 숨진 일가족 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이들이 복지 지원 대상자가 아니었고 신청 이력도 없었던 점을 지적했다. </div><div> </div><div>고 의원은 “전남광주에서도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법은 없다”며, 현재 파악된 121만 명에 달하는 사회복지 수요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도입이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했다.</div><div> </div><div>법적 근거로 특별법 제248조를 제시했다. 해당 조항은 통합특별시장이 복지 대상자 발굴 등 주요 행정 업무에 에이전틱 인공지능을 배치하여 24시간 365일 중단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있다.</div><div> </div><div>단순 질문에 답하는 생성형 AI와 달리, 에이전틱 AI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려 작업을 수행하는 혁신적이고 능동적인 시스템이다.</div><div> </div><div>에이전틱 AI가 도입되면 여러 기관에 흩어진 위기 징후 데이터를 에이전틱 AI가 자율적으로 취합 및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위험도를 산출한다.</div><div> </div><div>이는 기존의 신청주의 복지가 가진 치명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획기적으로 바꿀 핵심 전략이다.</div><div> </div><div>끝으로 고 의원은 보건복지본부에 “복지대상자 발굴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조기에 에이전틱 인공지능 행정시스템을 도입해 달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45:4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자치도, 여름 휴가철 맞아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실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9198143.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전북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전북의 우수한 답례품을 알리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무더위 탈출! 시원한 휴가, 든든한 답례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고 전북의 우수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보다 많은 기부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북특별자치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문자(SMS)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 가운데 답례품 신청 순으로 선착순 200명을 선정해 추가 답례품을 증정한다.</div><div> </div><div>참여를 희망하는 기부자는 행사 기간 내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기존 답례품과 함께 약 3만 원 상당의 추가 답례품이 제공되며, 이벤트 종료 후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추가 증정 품목은 여름 휴가와 보양을 주제로 구성했다. 십리향 쌀, 초벌 민물장어, 지리산 흑돼지(오겹살·목살·앞다리살·대패오겹살 중 선택), 닭가슴살 세트, 식혜·수정과 세트, 반려견 간식 세트 등이 마련됐으며, 그 밖의 답례품을 선택한 기부자에게는 신규 답례품인 짬뽕라면 1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div><div> </div><div>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세액공제 구간이 확대돼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도 44% 추가 공제 혜택을 제공 받아 기부자의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커졌다.</div><div> </div><div>도는 이번 이벤트를 고향사랑e음 지역 이벤트 페이지를 비롯해 온나라시스템 홍보마당,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는 한편, 여름철 대면 홍보도 병행해 고향사랑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백경태 전북자치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북의 우수한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전북을 응원하고, 세액공제와 함께 전북만의 특별한 답례품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50:1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7</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신설 자치구' 첫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1351400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현장점검. 사진=인천광역시의회</p></td></tr></tbody></table></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석정규)는 제10대 의회 개원과 함께 기존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도시건설위원회로 개편된 이후 첫 공식 현장 의정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도시건설위원회는 1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이틀간 이달 1일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신설 자치구(영종구·제물포구·검단구)의 주요 현장을 방문해 도시기반시설과 주민 정주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번 현장방문은 신설 자치구별 특성에 맞춰 영종구 권역(신도평화대교 개통식 참석, 영종해안순환도로 전면 개통에 따른 구간 점검,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 현장 방문), 제물포구 권역(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공사현장 방문), 검단구 권역(검단신도시 개발사업 현장 확인, 입주 예정 공동주택 인프라 점검)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진다. </div><div> </div><div>우선 영종구 권역에서는 섬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둔다. 14일 영종구와 옹진군 북도면을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 개통식에 참석해 주민 통행 여건 개선 상황을 살펴보고, 영종해안순환도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이었던 미단시티 진입도로가 13일 개통됨에 따라 영종해안순환도로 전 구간 연결에 따른 운영 현황과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이어 인천국제공항 배후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항공 MRO(Maintenance, Repair &amp; Overhaul) 산업 현장과 항공기 제조기업을 방문해 공항경제권 조성 및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또 제물포구 권역에서는 숭인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기존 동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의 공사 추진 현황과 지연 원인을 확인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와 적기 준공을 위한 공정관리 대책을 점검한다.</div><div> </div><div>아울러 검단구 권역에서는 검단신도시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원·녹지 등 도시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확인하고, 이달 말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의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공급 상황과 주민 정주 여건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div><div> </div><div>석정규 위원장은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자치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인프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인천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항공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도 면밀히 살펴 현장의 목소리가 시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14:5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6</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 ‘블루베리 선진기술 현장 교육’ 고품질 생산 경쟁력 강화]]></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1403223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선진기술 현장 교육. 사진=곡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곡성군은 지난 10일 고흥군 아이베리팜을 찾아 블루베리 재배농업인 45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을 위한 선진 재배기술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교육은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재배기술을 향상시키고 농업인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div><div> </div><div>교육은 블루베리 생육 단계별 핵심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양·수분 관리와 전정 기술, 병해충 방제, 시설 환경 관리 등 실제 농장에서 활용하는 재배 기술을 공유해 참가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div><div> </div><div>특히, 꽃눈분화기 적정 EC 관리와 토양수분장력계를 활용한 효율적인 수분관리, 생육 단계별 비료 관리, 하계전정과 순집기 적기 등 고품질 과실 생산에 필요한 실용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div><div> </div><div>아울러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와 개화기 관리요령, 수확 후 관리기술 등을 공유하고, 농가별 재배 환경에 맞는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한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다양한 재배 경험을 나누며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div><div> </div><div>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직접 재배 기술을 배우고 궁금했던 사항을 바로 해결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특히 양수분 관리와 꽃눈분화기 관리기술은 앞으로 농장 운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div><div> </div><div>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선진 농가의 재배기술을 직접 배우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해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곡성군은 현재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속 추진하며 관내 블루베리 고품질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공선출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블루베리의 경쟁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14:4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교육청 &quot;도성훈 교육감, 교육활동 보호 위한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교육감·교사 간담회’ 개최&quot;]]></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829674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간담회.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13일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교육감·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간담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이 주관했으며, 주민직선 5기 인천 교육이 새출발함에 따라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활동 보호 등 현안을 살피고자 마련했다.</div><div> </div><div>간담회는 학교급과 경력을 고려한 분임 토의로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분임을 순회하며 교원들과 의견을 나눴으며, 교육활동 보호와 교사 성장 지원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정책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단계적으로 개선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div><div> </div><div>도성훈 교육감은 “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이 학교 지원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9:2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4</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전복 소비 패러다임 전환’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728576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전복 활용 메뉴 판촉 행사. 사진=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완도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함안휴게소 등 휴게소 4개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협업하여 개발한 완도 전복 활용 휴게소 메뉴를 선보이고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메뉴는 휴게소 이용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메뉴에 전복을 활용한 총 9종으로, ‘전복을 넣어 만든 어묵을 곁들인 우동과 라면’, ‘전복으로 만든 매운 어묵 우동’, ‘전복을 넣은 순두부찌개’, ‘전복을 넣은 돼지 맑은 보양탕’ 등을 행사 기간 중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였다.</div><div> </div><div>완도 전복을 알리기 위한 전복 버터구이 시식 행사도 진행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판촉·시식 행사를 통해 새로운 외식 트렌드를 확인했다.</div><div> </div><div>완도 전복을 활용한 휴게소 특화 메뉴는 김제·오수·함안·공주 휴게소를 비롯한 전국 1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div><div> </div><div>군은 메뉴 판매가 본격화되면 연간 약 66톤 이상에 달하는 전복 소비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div><div> </div><div>이는 최근 전복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div><div> </div><div>군 관계자는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복 소비 기반을 공고히 하고, 대량 소비처를 지속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9:4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3</guid>
     </item> 
	  <item>
       <title><![CDATA[법원 '쿠팡 총수=김범석' 동일인 처분 효력정지···&quot;회복 어려운 손해 예방&quot;]]></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1053845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뉴시스</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김지혜 기자】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 동일인 변경 지정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였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권순형)는 14일 쿠팡과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 등이 공정위를 상대로 낸 동일인 변경 지정 처분 등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재판부는 쿠팡 측이 신청한 동일인 변경 지정 처분 효력 정지와 김 의장에 대한 자료제출요청 효력 정지를 모두 인용했다. 다만 효력 정지 기간은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가 아니라 본안 판결 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로 제한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재판부는 동일인 변경 지정 처분과 관련해 "신청인들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긴급한 필요가 소명됐고, 효력 정지가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자료가 없다"고 판단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김 의장에 대한 자료제출요청과 관련해서도 처분성이 인정되고, 효력 정지가 필요한 이유 역시 동일인 변경 지정 처분과 같다고 봤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공정위는 지난 4월 2026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쿠팡의 동일인을 법인인 쿠팡Inc에서 자연인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으로 변경 지정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공정위는 김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씨가 국내 계열사 경영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판단해 '총수 친족이 국내 계열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법인 동일인 지정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봤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에 쿠팡 측은 "한국 쿠팡 법인을 100% 소유하는 투명한 지배구조를 갖추고 있고 김 의장과 친족은 국내 계열회사 지분을 보유하지 않아 사익편취 우려가 없다"며 동일인 변경 지정 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지난달 열린 심문에서 쿠팡 측은 동일인 변경 지정으로 김 의장 친족의 주주 현황과 계열사 지위 등을 추가로 공시해야 하는 등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하고, 처분에 실체적·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반면 공정위는 동일인 지정으로 당장 중대한 불이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외국계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관련 규제를 달리 적용할 수는 없다고 맞섰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재판부는 지난달 14일 집행정지 사건 심리와 종국 결정에 필요한 기간 동안 공정위 처분의 효력을 직권으로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으로 동일인 변경 지정과 자료제출요청 효력은 본안 판결 선고 후 30일까지 정지되게 됐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sky@economicpost.co.kr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7:00 +0900</pubDate>
	    <section>sc166</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지혜 기자]]></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2</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제7회 대한민국 민족음악제 ‘벌교의 교향시 벌교칸타타’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4166765.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보성군은 오는 7월 16일 채동선음악당에서 제7회 대한민국 민족음악제 「벌교의 교향시 벌교칸타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공연은 조정래 작가의 장편소설 『태백산맥』 10권의 서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창작 공연으로, 소설의 핵심 내용을 10개의 음악 테마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마지막 테마를 더한 총 11개 주제로 재구성했다.</div><div> </div><div>무대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민족음악가 채동선의 대표 작품이 함께 연주되며, 그의 음악 세계와 벌교의 지역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문화유산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한다.</div><div> </div><div>또한 배우 지정남이 모노극 형식으로 참여해 전라도 사투리와 섬세한 연기를 통해 소설 속 인물들의 삶과 시대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오케스트라 연주와 연극적 서사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작품은 지난해 광복 80주년 특집 프로그램으로 CN방송을 통해 소개되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는 공연 구성과 연출을 더욱 보완해 한층 높은 완성도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div><div> </div><div>채동선실내악단 김정호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은 문학이 음악이 되고, 벌교의 이야기가 대한민국의 노래가 되는 무대가 될 것이다.”라며 “많은 분이 함께 오셔서 벌교가 가진 문화의 깊이와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4:5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1</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5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6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4134917.png" alt="" width="661"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인천광역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송도 컨벤시아, 인천대 이노베이션센터,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에서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테크노파크, 인하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과 UAM 산업의 기술 발전상을 공유하고 산업 생태계 확산과 공공 활용 가능성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자리다. </div><div> </div><div>국회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장, 해외 초청인사는 물론 산업계·학계·관계기관과 일반 시민 등이 대거 참여해 드론·UAM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div><div> </div><div>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첨단 기술 전시, 비행 시연, 정책 홍보, 국제 컨퍼런스, 채용박람회,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산업계와 공공부문, 시민이 미래 모빌리티가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합형 행사로 꾸며진다.</div><div> </div><div>행사 첫날인 7월 15일에는 인천대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이번 박람회의 하이라이트인 ‘K-UAM 서비스 쇼케이스’가 열린다.</div><div> </div><div>이 자리에서는 국내 최초로 국내 기업이 제작한 UAM 기체의 실물 비행 시연을 진행한다. 해당 기체는 비행고도 5미터에서 약 4분간 시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국산 기술로 개발된 비행체의 실제 운용 가능성을 눈앞에서 증명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div><div> </div><div>이어지는 개회 행사에서는 개회 세리머니와 정부 정책 추진전략 발표, 전시관 투어, 드론축구 시축 등이 펼쳐지며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비전을 공유한다.</div><div> </div><div>글로벌 수준의 지식 공유 장도 전면에 배치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송도 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개최되는 UAM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UAM 정책과 인프라 전략, 기술 혁신과 연구개발 동향, 시장 성장과 상용화 전략 등을 주제로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발표에 나선다.</div><div> </div><div>특히 인천시는 도서 지역이 많은 지리적 특성을 살려 첫 번째 상용화 모델인 '섬 지역 긴급교통체계'를 주제로 한‘인천광역시의 UAM 상용화 전략’을 최초로 선보인다. </div><div> </div><div>이어 글로벌 연사들이 UAM 인프라 구축, 자율운항 통합, 유럽형 U-space 구현 방안 등을 차례로 소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어간다.</div><div> </div><div>박람회 둘째 날인 16일에는 기술 전시와 함께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div><div> </div><div>FIDA 인터콘티넨탈 컵(Intercontinental Cup) 드론레저스포츠 대회를 시작으로 코리아 드론기업 글로벌 팸투어, UAM 채용박람회,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가 펼쳐진다. </div><div> </div><div>이와 함께 미래항공모빌리티 정부 추진전략, UAM 연구동향 및 상용화·비즈니스 전략 세미나가 세부적으로 진행되며, 박람회장 내에서는 기업 IR 피칭과 공개형 강의를 열어 청년 인재와 투자자 간의 접점을 대폭 넓힌다.</div><div> </div><div>전문가 중심의 학술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미래 기술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축제도 열린다. 15일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K-드론 페스티벌’이 주인공이다.</div><div> </div><div>기념식과 축하공연, 뮤지컬, 이벤트 부스와 푸드트럭이 어우러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드론이 상품을 직접 배달하는 '드론 배송 이벤트'와 함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1,500대 규모의 불꽃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드론 기술이 산업 현장을 넘어 시민의 여가와 문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div><div> </div><div>국제공항과 항만,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인프라를 두루 갖춘 인천은 이번 박람회를 발판 삼아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div><div> </div><div>실제로 행사 기간에는 드론산업 얼라이언스 2026년 제2차 총회, K-UAM Team Korea 제20차 실무협의체 등 굵직한 주요 정책 행사도 연계 개최되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산업계의 협력 논의가 한층 깊어질 전망이다. 시는 이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 △공공 활용 확대 △시민 체감형 서비스 발굴 △국제 협력 기반 조성이라는 네 가지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는 구상이다.</div><div> </div><div>박찬대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드론과 UAM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인천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탄탄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반 구축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5:1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50</guid>
     </item> 
	  <item>
       <title><![CDATA[포스코이앤씨, 부산 문현동에 '더샵 트리센트' 분양]]></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50789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더샵 트리센트 투시도. 포스코이앤씨</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포스코이앤씨는 이달 부산 남구 문현동 일원에 '더샵 트리센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더샵 트리센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56가구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남구 문현동 일대는 문현1·3구역 등 약 2만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교통 여건으로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수영로, 번영로, 동서고가로 등이 인접해 센텀시티, 해운대 등 부산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용이하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교육 환경으로는 단지 도보권에 신연초가 위치하며 대연중, 해연중, 중앙고, 문현여고 등이 밀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문현점, 못골시장, 경성대·부경대 상권, 남구청, 고려병원 등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우룡산공원과 평화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개발 호재로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확장 사업과 북항 재개발 2단계 사업 등이 주변에서 추진되고 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이미 뛰어난 입지와 완성된 정주여건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던 대연 디아이엘 바로 옆에 나온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1군 건설사의 '더샵' 브랜드 프리미엄과 뛰어난 상품성, 일반분양 156가구라는 희소성까지 더해져 7월 분양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3: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건설/부동산]]></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9</guid>
     </item> 
	  <item>
       <title><![CDATA[화순군,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시용’ 당부]]></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324907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벼 실증사업 생육조사. 사진=화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정량을 시용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고 14일 밝혔다. </p><div> </div><div>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형성되는 시기에 알곡이 잘 여물도록 주는 비료다. 일반 재배는 이삭이 나오기 25일 전, 고품질 재배는 15~18일 전에 시용하는 것이 적당하며, 등숙율(여무는 비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div><div> </div><div>반대로 너무 일찍 시용하면 벼가 웃자라 쓰러질 위험이 커지고, 너무 늦으면 출수 이후 질소 성분이 과다해져 목도열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화순지역의 적정 시용 시기는 1모작 기준 7월 18일부터 7월 25일까지다.</div><div> </div><div>적정 사용량은 NK비료 1,000㎡(300평)당 11~12kg이다. 거름기가 많아 잎색이 짙은 논은 NK비료 대신 염화가리 5kg을 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div><div> </div><div>다만 밑거름으로 완효성 복합비료를 사용한 논은 이삭거름을 생략할 수 있으나, 반드시 논의 생육 상태와 잎색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시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div><div> </div><div>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삭거름을 과다하게 사용하면 도복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적기에 적정량을 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삭이 팬 뒤 10일까지는 논이 마르지 않도록 물관리를 철저히 하고, 물 걸러대기를 통해 뿌리 활력을 높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54:2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8</guid>
     </item> 
	  <item>
       <title><![CDATA[진도군, ‘2025년 기준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업인 조사’ 진행]]></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611114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진도군(군수 이재각)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어업인을 발굴하고 홍보해 진도군 수산업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해양수산 정책을 수립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하고자 ‘2025년 기준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업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조사 결과 2024년에 402명이었던 것과 비교해 2025년에는 3퍼센트(%) 증가한 413명으로 집계됐다.</div><div> </div><div>읍면별 현황을 살펴보면 고군면이 18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의신면 150명, 임회면 31명, 군내면 22명, 조도면 15명, 지산면 7명, 진도읍 3명 순이었다.</div><div> </div><div>업종별로 구분하면 양식어업 종사자 362명(87.7%), 가공유통 분야 25명(6.1%), 종자생산 13명(3.1%), 어선어업 종사자가 13명(3.1%) 이었다.</div><div> </div><div>소득별로 살펴보면 3억 원 이상 ~ 10억 원 미만인 어업인이 161명(39.4%), 1억 원 이상 ~ 2억 원 미만이 145명(35.1%), 2억 원 이상 ~ 3억 원 미만이 91명(22.1%), 10억 원 이상이 14명(3.4%)이다.</div><div> </div><div>고소득 어업인의 증가 요인은 지난해(2025년산) 2,490억 원, 올해(2026년산) 2,474억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던 김을 비롯한 양식 어업인의 소득 증가, 어업활동에 대한 진도군의 지속적인 지원에 따른 양식어업의 활성화 등이 있다.</div><div> </div><div>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식어업을 비롯한 가공유통, 어선어업 등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 분야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57:1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quot;김현석 의원, '교육공무원법 제41조 연수 운영실태' 전수 점검 착수&quot;]]></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909500.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김현석 의원. 사진=경기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과천1)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경기도교육청이 안내한 교육공무원법 제41조 연수 관련 인수위원회 요청사항의 학교별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자료요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김 의원은 최근 현장 교원들로부터 "같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교인데도 학교마다 운영 방식이 다르다"는 제보를 다수 접수했다고 설명했다.</div><div> </div><div>경기도교육청은 최근 교육감 업무지시사항을 통해 교육공무원법 제41조 연수의 취지를 살려 관행적·형식적인 방학 중 근무조 편성을 지양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여건을 보장하도록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또한 불가피하게 방학 중 근무가 필요한 경우에는 교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근무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운영 원칙을 제시했다.</div><div> </div><div>그러나 현장에서는 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운영 방식을 변경한 학교가 있는 반면, 기존 방식대로 근무조를 편성하는 학교도 있는 등 학교별 운영에 차이가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div><div> </div><div>이에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에 「교육공무원법 제41조 연수 관련 인수위원회 요청사항 이행 여부」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div><div> </div><div>자료요구에는 △학교별 교육공무원법 제41조 연수 운영 현황 △방학 중 근무조 편성 여부 △교직원 의견수렴 여부 △교육지원청별 이행 점검 현황 △미이행 학교에 대한 지도·관리 계획 등이 포함됐다.</div><div> </div><div>김 의원은 "이번 자료요구는 교육공무원법 제41조 연수 제도의 찬반을 논하려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교육청이 스스로 정한 운영 원칙이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div><div> </div><div>이어 "같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교인데 학교에 따라 운영 기준이 달라진다면 교원들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며 "교육청이 정책을 결정했다면 현장에서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하는 것이 교육청의 책임"이라고 말했다.</div><div> </div><div>또 "교육공무원법 제41조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제도인 만큼, 교육청의 안내 취지 역시 현장에서 일관되게 적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도 함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김 의원은 자료를 제출받는 대로 학교별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교육청 지침과 현장 운영 간 차이가 확인될 경우 그 원인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경기도교육청에 요구할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0:0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6</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0042957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살수차 운영. 사진=영암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암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살수차를 운영하고 자율방재단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과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고 밝혔다.</p><div> </div><div>영암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폭염경보와 오후 4시 열대야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상황과 인명피해 발생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div><div> </div><div>군은 살수차 3대를 주요 도로와 시가지에 투입해 도로 복사열과 열섬현상을 낮추고 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행 구간과 횟수를 조정하며 도심 열기를 식히는 데 힘을 쏟고 있다.</div><div> </div><div>하루 최대 200여 명의 자율방재단원과 드론 예찰단도 11개 읍·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무더위쉼터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한낮 논밭 작업과 야외활동 자제를 안내하고 있다.</div><div> </div><div>현재 영암군은 무더위쉼터 328개소, 그늘막 50개소, 양산대여소 2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방송과 재난안전문자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div><div> </div><div>7월 12일 기준 영암군의 온열질환자는 모두 5명으로 집계됐다. 논밭에서 3명, 실외 작업장과 조선소에서 각각 1명이 발생했으며 모두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div><div> </div><div>군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논밭 작업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한 휴식을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지럼증이나 두통, 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고, 증상이 심하거나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119에 신고해야 한다.</div><div> </div><div>우승희 영암군수는 "최근 온열질환이 논밭과 실외 작업 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작업을 멈추고 충분히 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도 살수차 운영과 현장 예찰을 이어가며 홀몸 어르신과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01:4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5</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공학대, '2026 제7회 대학창업연합캠프-경기실록지리지' 밸류업캠프 개최]]></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52467807.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밸류업캠프. 사진=한국공학대학교</p></td></tr></tbody></table></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창업교육센터는 13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경기권 5개 대학과 함께 '2026 제7회 대학창업연합캠프-경기실록지리지' 밸류업캠프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지역의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지역의 문제를 우리 손으로 풀어보자"는 마음 하나로 시작하는 자리다.</div><div> </div><div>경기실록지리지는 경기 지역 대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동네의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이를 풀어낼 정책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학생 주도형 지역혁신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공학대가 오랫동안 운영해온 '시흥실록지리지'가 씨앗이 되어 경기도 전역으로 뻗어나간 모델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전환에 발맞춰 대학과 지자체가 손을 맞잡는 접점을 한 뼘 더 넓혔다.</div><div> </div><div>이번 밸류업캠프는 경기도 앵커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공학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가 함께 이름을 올린 대학 연합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캠퍼스에서 온 학생들이 같은 문제 앞에 마주 앉는다는 것, 그 자체로 이미 이 캠프의 의미는 절반쯤 완성된다.</div><div> </div><div>참가자는 각 대학에서 선발된 48명. 이들은 앞으로 지역을 직접 걸으며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AI가 제안하는 다양한 해결방안을 비교·보완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기술과 사람, 데이터와 지역을 연결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협업을 통해 더 나은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무엇보다 이번 캠프가 남다른 지점은 AI를 '보조 도구'가 아니라 창업교육의 중심에 세웠다는 데 있다. 학생들은 생성형 AI로 사업계획서를 함께 써 내려가고, 발표자료를 다듬고,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법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손으로 밤새 만들던 기획서를 AI와 대화하며 완성해가는 이 경험은,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창업 아이템이나 정책 솔루션으로 키워내는 동시에 이 시대가 요구하는 디지털 실행력까지 함께 길러준다.</div><div> </div><div>이 캠프는 앵커 사업의 '5극 3특' 전략에 기반한 권역 내 대학 협력모델이라는 점에서도 뜻깊다. 참여 대학들은 저마다 쌓아온 창업교육 콘텐츠와 인프라, 지역혁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고, 학생들은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함께 머리를 맞대며 경기 지역 곳곳의 문제를 마주한다.</div><div> </div><div>한국공학대 창업교육센터 전용수 교수는 "이제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시대"라며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AI를 가장 강력한 창업 도구로 활용하고, 지역문제를 새로운 기회로 바꾸는 경험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대학 간 우수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는 앵커 사업의 취지를 실현하고, AI와 지역혁신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창업교육 모델을 확산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업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학생들이 개발한 지역문제 해결 솔루션은 오는 24일 한국공학대학교 기술혁신파크에서 열리는 최종 경진대회 무대에서 검증받는다. 문제 선정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솔루션의 창의성과 우수성, 발표 수행 능력, 팀별 상호평가 등을 기준으로 우수팀을 가리며, 대상에는 경기도지사상, 최우수상에는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53:45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quot;성동광진교육지원청, '지역사회 연계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 업무협약 체결&quot;]]></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9394422.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서울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긍연)은 7월 14일, 학생들의 지역사회 연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어린이미술관 헬로우뮤지움(관장 김효정)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포괄적인 상호협력 관계를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업무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문화체험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div><div> </div><div>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 발달과정에 적합한 맞춤형 인적·물적 자원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관리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시스템 구축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이번 미술관과의 협력을 기점으로 관내 교육기관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확산하고, 체계적인 지원 인프라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div><div> </div><div>이긍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사회의 우수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학교 안팎을 잇는 다채롭고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에 따라 헬로우뮤지움은 연령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사를 위한 문화예술 워크숍 등 교육 현장의 실제적인 수요를 반영한 다각적인 지원책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이번 협력이 학교 현장의 문화예술 교육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전문기관과 교육청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 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우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40:3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3</guid>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폭염 취약계층 '쿨(COOL) 회복 지원 프로젝트' 추진]]></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019381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쿨 회복 지원 프로젝트. 사진=구리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7월 13일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구리소방서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 쿨(COOL) 회복 지원 프로젝트」 합동 방문을 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사업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추진하는 「폭염 취약계층 쿨(COOL) 회복 지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폭염과 화재 등 계절별 안전 위험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피는 통합 지원사업이다.</div><div> </div><div>이날 구리소방서는 가정을 방문해 소방 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 교육을 하고, 선풍기와 냉감 패드, 누전 차단 기능이 있는 멀티탭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전문인력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했다.</div><div> </div><div>아울러 대상자의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폭염 동안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div><div> </div><div>구리시 관계자는 “폭염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노후주택의 전기·가스 화재위험까지 높일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피는 현장 중심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40:5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2</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양성평등 숏폼 영상 공모전’ 추진]]></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3197427.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나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2026년 나주시 양성평등 숏폼 영상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p><div> </div><div>이번 공모전은 ‘1분의 시선, 평등의 시작’을 주제로 일상 속 양성평등을 소재로 한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div><div> </div><div>접수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나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60초 이내 숏폼 영상을 제작한 뒤 네이버 폼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청 누리집 ‘열린 시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v><div> </div><div>나주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두 번의 심사를 통해 8월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9월 양성평등 주간 행사 시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 1팀(300만 원) △최우수상 1팀(200만 원) △우수상 2팀(각 100만 원) △장려상 4팀(각 50만 원) △입선 10팀(각 10만 원) 등 총 18팀 작품을 선정하며 상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div><div> </div><div>윤병태 나주시장은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양성평등 정책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시는 시민 누구나 성에 따른 차별 없이 자신의 능력에 따라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공모전 세부 내용과 참가 방법은 나주시청 홈페이지와 공모전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가족아동과 여성친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44:0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1</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학교 밖 학생 안전망 강화 위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 추진]]></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4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52434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서울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학교 밖 학생 안전망 강화를 위해 서울시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학생들의 주요 생활공간은 학교 안뿐 아니라 등하굣길과 학교 주변 생활권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학교 주변 안전관리는 교통사고 예방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의 생활권 안전까지 함께 보호할 수 있는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div><div> </div><div>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자치구와 협력하여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학교 안과 밖을 연계하는 학생 통합 안전망을 구축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어린이보호구역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초등학교 등 주변 도로에서 차량 속도 제한,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중심의 제도이다.</div><div> </div><div>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초등학교·유치원·특수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를 지정하여 CCTV 설치, 범죄예방 순찰 등 학생 생활권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div><div> </div><div>서울시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이 교통안전을, 아동보호구역이 학생 생활권 안전을 담당하는 상호보완적 제도로 운영될 때 학생들이 학교 안은 물론 학교 주변에서도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현재 서울시 내 초등학교 606교 가운데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학교는 117교(19.3%)에 머물러 있다. 이에 따라 학교별 안전환경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학생들이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균등한 안전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정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다.</div><div> </div><div>서울시교육청은 학교와 자치구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정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서울시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정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신청 대상 학교를 발굴하고, 신청 절차 안내부터 신청서 작성 지원, 신청서 취합 및 자치구 제출, 관계기관 협의 지원까지 교육청이 전 과정을 총괄 지원하여 학교와 자치구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한다.</div><div>  </div><div>지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자치구를 대상으로 제도 설명과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리자 대상 설명과 절차 안내를 실시하여 제도 도입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한다.</div><div>   </div><div>2026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2억7천7백만 원을 확보하여 아동보호구역 내 CCTV 설치를 지원하고, 향후 특별교부금 추가 확보를 통해 학생 안전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div><div>  </div><div>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를 통해 「아동복지법」 개정을 건의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제정을 활성화하여 지역 간 운영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청의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아동보호구역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서울시교육청은 아동보호구역 확대를 통해 학교 주변 안전환경의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CCTV 등 안전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학생 생활권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또한 학교·교육청·자치구·경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학교 주변 학생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아울러 업무협약을 체결한 CU 편의점 2,900여 개소와 협력하여 아동지킴이집 운영, 학생 보호 활동 및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 밖 학생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정근식 교육감은 "아동보호구역 확대는 단순히 보호구역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학교 밖 학생 안전망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는 의미가 있다.”며, "지역 간 안전 격차를 줄이고, 모든 학생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치구, 경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 안과 밖을 연결하는 통합 안전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46:2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40</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K-컬처의 맥(脈), 분청사기를 함께 걷다’ 순회전시 개막]]></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4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46544605.jpg" alt="" width="54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분청문화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공·사립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돼 마련한 순회전시를 오는 7월 21일 개막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전시는 고흥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를 중심으로 조선시대 출토 유물부터 역대 분청사기 전국 공모전 대상작, 입주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분청사기가 가진 역사성과 예술성, 미래의 확장 가능성을 관람객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div><div> </div><div>특히 단순한 유물 전시에 머물지 않고 관람객이 분청사기의 아름다움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아트 토크’, ‘500년 전 도공에게 보내는 편지’, ‘분청사기 질감 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고흥 전시가 끝난 후에는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남원향토박물관에서 순회전을 이어갈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번 순회전시는 공립박물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박물관이 보유한 우수한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흥에서 시작된 분청사기의 이야기가 전북 남원으로 이어져 더 많은 관람객에게 고흥 분청사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군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분청사기는 고흥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한국 전통문화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순회전시를 통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국민과 분청사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지역 간 문화교류와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49:3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39</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제1기 시민감리단’ 첫 현장 점검]]></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36107856.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현장점검. 사진=화성특례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출범한 ‘제1기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지난 13일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첫 공식 감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현장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강화되는 안전관리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 건설현장의 부실시공을 예방하는 한편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시민감리단의 첫 활동이다.</div><div> </div><div>첫 감리 대상인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37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공공건축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43%다. 문화도서관과 놀이도서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대규모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div><div> </div><div>이날 시민감리단은 안전·토목·건축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현장 관계자와 함께 도면과 시공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구조물 안전성, 품질관리 실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div><div> </div><div>감리단은 점검을 마친 뒤 현장 관계자들과 결과를 공유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정 사항을 제시하는 등 실효성 있는 현장 감리활동을 이어갔다.</div><div> </div><div>주인권 안전건설실장은 “시민감리단의 전문성과 세심한 점검이 공공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감리단 운영을 통해 공공 건설공사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이달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모두 13개 공공 건설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36:5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38</guid>
     </item> 
	  <item>
       <title><![CDATA[서대문구의회, '제317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s://economicpost.co.kr/17383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7/202607142636825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본회의장. 사진=서대문구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대문구의회(의장 서호성)는 13일부터 21일까지 제317회 임시회를 열어, 의정활동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에 13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9일 일정으로 제317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div><div> </div><div>서호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317회 임시회는 사실상 제10대 구의회를 여는 첫 의정활동이다” 며 “앞으로는 더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를 만들어 신뢰받고 품위있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반기 의장으로서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의정활동 시작을 알리는 첫 회기인 만큼 구정 흐름과 업무 파악을 위해 각과별 &lt;구정업무보고 청취&gt;와 &lt;조례안 등 안건심사&gt;,&lt;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gt; 을 처리한다.</div><div> </div><div>각 상임위원회별 처리 안건은 다음과 같다.</div><div> </div><div>행정복지위원회 (이종석 위원장)</div><div>△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레안(김덕현 의원 발의)</div><div>△서대문구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덕현 의원 발의)</div><div>△서대문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덕현 의원 발의)</div><div>△서대문구 장애인 친화 이·미용시설 설치·지정 및 지원 조례안(이용준 의원 발의)</div><div>△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조직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div><div>△서대문구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div><div>△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div><div>△「구립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div><div> </div><div>재정건설위원회 (김해숙 위원장)</div><div>△서대문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div><div>(이진삼 의원 발의)</div><div>△서대문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민하 의원 발의)</div><div>△서대문구 세입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div><div>△서대문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div><div>△서대문구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div><div>△북아현1-1 재정비촉진구역 촉진계획변경 결정 의견청취안</div><div> </div><div>이어서 2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3:27:5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economicpost.co.kr/173837</guid>
     </item> 
	    </channel>
</rss>

